■ 포타 북(북스탠드)
나무 재질의 독서대를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이 상품을 보고 당시 추억이 떠오를지도 모르겠다. 이 제품은 5단계 각도조절이 가능해 장시간 독서를 해도 목이 뻐근하지 않다. 이동시에는 파일 케이스로 활용 가능하다. 뒷면에 수납공간을 갖춰 필기류나 계산기, 각종 자료 등을 넣어둘 수 있다. 포켓 크기의 책부터 잡지까지 골고루 수납 가능하다. 색상은 파란색, 가격은 1만 1,000원.
■ 북다트
기존 책갈피가 쪽수를 알려줬다면 북다트는 어떤 문장에서 책을 덮었는지를 표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종이를 접는 등의 행위로 책에 손상을 줄 필요가 없다. 이 제품은 동합금 재질로 만들어졌으며, 앞쪽은 스페이드 모양으로, 뒤쪽은 라운드 처리가 되어있다. 전체길이는 27mm. 12개가 들어있는 엔벨롭 스타일과, 50개가 들어있는 틴 스타일 2가지이며 가격은 각각 4,400원, 9,900원이다.
■ 라뮤리즈 북 커버
책을 좀 더 오래 깨끗하게 읽고 싶다면, 북커버는 사용해보자. 귀여운 소품이 자수로 새겨져 있으며 책이 아닌 다이어리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크기는 접혀있는 상태에서 12cm×16cm, 펴면 24cm×16cm다. 색상은 레드, 베이지, 블랙 세 가지로 각각 말, 시계, 새가 새겨져 있다. 가격은 2만 5,000원.
■ 북라이트
여행 중이나 취침 전에 가벼운 독서를 할 때, 혹은 긴급 플래쉬 용으로 쓰일 수 있는 제품이다. 북마크와 스탠드 기능이 있으며, 휴대가 간편하다. 6V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며, 색상은 그린, 오렌지, 블루 3가지. 가격은 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