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목그대로 침이 너무자주나와서 고민인 중학생이야
사실 이년전? 그때쯤부터 침이 나오기 시작한것 같은데 그땐 어색하거나 그럴때만나와서 진짜 극소수로 그런상황만 침이나오고 삼키면 어색해지고 이랬는데
요즘은 어색하지 않아도 그냥 주변에 어떤 사람만있어도 침이나와.
침이 나와서 고이면 삼키는데 삼키면 어색해지고 말할때 침때문에 발음 꼬이고 이래서 어색하지않아도 어색한 사람 ,불편한 사람이되버린거야 거기에 가끔은 야한생각도 안하는데 숨이 불규칙하게나오고 거칠어지면 진심 어색의 끝장판 .진짜 어느정도로 심하냐면 엄마랑 친했는데 요즘 둘이 있으면 침때문에 어색해질정도임 내가 침을 너무많이삼켜서 엄마도 불편하시겠지.
그래서 결론은 전엔 침나오는게 고민은아니고 정말 한달에 저런걸로 어색한게 손꼽았는데 요즘은 하루가 침때문에 시달릴니 진짜 스트레스 받아 더군다나 이제 새학기 시작힌텐데 침때문에 새로운얘들이랑 어색해서 친구를 못사귈까봐 고민인데, 이런경험있어서 해결했거나 해결방법 아는 판녀있어?? (사실 한의원이나 심리상담도 혼자서 생각은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