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당뇨가 있으십니다.
오늘 집에서 측정해봤는데 220 나왔어요..
심해지면 시력잃고 신장 망가지고 그런다는데....걱정이 되네요...
알고있었지만 평소에 신경을 안쓰다 직접 혈당수치는 눈으로 보니 불효녀같고 마음이 안좋습니다.
어머니랑 따로 살기에 제가 도움이 되어드려야 하는데
그러기엔 제가 너무 부족하네요..
인터넷으로 알아보기엔 홍보글이 너무 많아 어떤것을 신뢰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