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5살 중2 여자입니다!ㅎㅎ
저희 엄만 45세신데 제가 말하면 엄마자랑인것같지만 정말 예쁘세요..숏컷에 눈도 크셔서 정말 젊어보이곤 하세요ㅋㅋㅋㅋ(참고로 전 엄마 안닮았어요..)엄마가 일주일에 3번 정도 마트에서 라면을 파시거든요? 일종의 아르바이트죠ㅎ 그런데 이틀전 엄마가 라면을 파시던중 50대? 정도 되 보이시는 아저씨께서 엄마께 말을 거셨대요. 밑에 글 처럼요
아저씨:어디 살아요?
엄마: 네? 저 ○○동 이요
아저씨:○○동 어디 살아요?
엄마:저 ○○동 □□아파트요
아저씨:앟ㅎㅎㅎ저도 그쪽 살아요 몇동 이예요^^? 전 2동인데..ㅎㅎ
엄마:전..3동 이요.
여기까지는 뭐..괜찮았어ㅋ..
그런데 점점 이상해지더라?ㅋㅋㅋ..;;
아저씨가 대뜸 자기 명함을 주더래ㅋ그래서 봤더니 뭐 어디 대표 였대 그래서 울 엄만 그런가 보다 했지ㅋㅋ
그러더니ㅋㅋ..
아저씨:오늘 몇시에 마쳐요?ㅎ
엄마:저녁 6시요
아저씨:아ㅎㅎㅎㅎ저기 □□아파트4동 옆에 놀이터 알죠?ㅎㅎ제가 그쪽에서 6시부터 7시까지 운동하는뎋ㅎㅎㅎㅎㅎ
엄마:(어쩌라는거지..)아..네
아저씨:연락해요ㅎㅎ명함에 있는 번호롷ㅎㅎㅎ내가 맛있는거 사주고싶어서 그래요^^으허헣ㅎㅎㅎㅎㅎ
이러고 갔대요..ㅁㅊ놈 아닌가요?그리고 더 큰일은 이 일이 끝이 아니예요ㅋㅋ..이 일은 이틀전 일이고 어제도 또 와서 더 이상한말을 했네요ㅋㅋ..어제 일은 제가 시간되면 쓰던가 안쓰던가 할께요..
그리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