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라서 그냥 솔직하게 쓸께 하나도가식없음. 그리고 여자들 생각이 궁금함
학벌 : 국민대학교 경제학과
직업 : 증권회사 2년차
월급 : 일반직장인 버는 수준 됨
재산 : 4억 내 재산이 버는 한달 수입 190만원 ╋ 빌라(1억)
내 목표 재산 : 10억
내 몫의 유산 : 약 28억
외모 : 외모로 핍박받아본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키 : 173cm
나의 인생 계획 : 내 자녀와 내 아내에게 최고의 교육과 최고의 환경을 제공해주는것.
예시 :
맞벌이는 불가피하겠지만 (우리엄마평생전업주부하다 인생후회함 그래서 일하는걸 추천,돈귀한줄알아야됨. )
여자가 원하면 일정기간 동안 쉬게해줄 능력은 됨.
집안일육아에있어서 내가할수있는한 최대한 신경쓸껏.(하지만 분명말해두지만 신경써도 여자만큼 못함 난 돈모으는게 취미임. )
자식에겐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과 환경을 제공해줄것임.
어린이집교사에게 뇌물줄것이고 유치원 초중고가면 교사한테 뇌물줄것이고
애가 아프면 의사에게 뇌물줄것이고 애가 경찰에게 잡히면 경찰에게 뇌물줄것이고
판사앞에가면 판사한테 뇌물줄것임..(그정도의 열정)
내 각오 :
우리 아버지는 주말도없이 일하셔서 자기 가족의 부귀영화를 책임지셨음
나는 반지하방에서 자라서 전세 , 18평 ~24평 ~36평 그리고 지금의 50평대 6억대 아파트에 사는 지금까지
돈에 있어서 부족함을 느껴본적이없었고
증여를 받았을때에는 너무행복해서 혼절도 할뻔했음.
난 너무나도 행복했었음.
그래서 난 이 느낌을 너무나도 잘알아. 우리 가족에게도 주고싶음.
이젠 난 나이가 있고 이제는 우리아버지의 젊은시절나이가 되어버림. 이제 내영화를 되물림할때가 된것같음.
우리 아버지가 그랬듯이 나역시 가족을 위해 고군분투할것임.
내가 본 여자의 이상형
외모 : 일단 이뻐야됨
몸매 : 일단 좀 쉑 시 해야됨
(어쩔수없음 내 본능임)
내가 바라는 여성의 직업
서민직업이면 만족.
단 돈을 많이벌면안됨.
여자에게 너무 큰 힘을 실어줘선 안된다는게 내 생각
이유 : 나 무시할것같다. 우리 부모님 무시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