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초록창 엑소 빙의글계 핵노답

ㅇㅇ |2016.01.17 21:12
조회 2,352 |추천 4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올림.
일단 엑소 빙의글 안 읽는 사람들은 나가도 괜찮음 근데 초록창에서 빙의글 읽으시는 분들은 이 분은 꼭 피하시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한 빙의글이 뭔지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죠? 강빙만 주구장창 써서 사람 끌어모은 '작가'가 하나 있는데 라잇이라고 ㅋㅋㅋㅋㅋ 글을 심각하게 못 쓰는데 (표현 등이 참 초딩스러움.. 근데 고딩이더라.. 국어 공부 좀 제대로 하지..) 신고는 여러 번 먹음. 그래서 본계정 정지 먹음. 그리고 새로운 계정, '오백안'이라는 계정을 팜. (지금 본계정 빙의글은 대부분 비공개로 돌림)
일단 글을 못 쓰는 건 용서할 수 있음. 그냥 자유롭게 자기가 쓰고 싶은 글 쓰는 건 뭐라고 하고 싶지 않은데 남한테 피해를 입히고 개뻔뻔+노책임감은 참 지켜보기 힘듦.
내가 이 작가라는 호칭도 아까운 애에 대해서 글을 쓰는 이유는 한가지임. 

지인 작가 도용건

오백안이라는 계정에서 지인 작가 5명의 글 도용을 인정하고 사과문을 씀. 참 얼탱이 없지. 지인이라고 넘어가줄 줄 알았나봄 ^^.. 밑에는 피드백 글들을 위의 작가분 중 한 분이 스크랩하신 거 캡쳐임. 


 


 

 


지금은 오백안 계정을 없애서 다른 작가분 스크랩 캡쳐를 가져옴.
이렇게 피드백들 올리고 피해자코스프레 착한척, 마치 블로그를 영원히 그만둘 거처럼 얘기하더니 3시간 후에 새로운 블로그 팜 -> '박덜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로그 들키니까 그냥 뻔뻔하게 다시 안 쓰던 본계정 (박라잇)으로 돌아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슨 댓글에 환장한 것처럼 댓글 = 다음 화, 댓글 100개 안 달리는 거 쿠크깨짐ㅠ, 댓글 잘 달 수 있어요?, 댓글 잘 달릴때쯤 풀 글들~ 이 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얼굴에 철판 깐 줄.. 댓글을 강요하기 전에 자신의 글 퀄리티를 생각하길.. 강빙 쓸 때도 다른 작가 글 보면서 쓰는 거 모를 거 같죠? 다 알아요..^^
난 이 도용들이 전부인 줄 알았는데 상습범이였더라.. 한꺼번에 터진 위의 도용들 외에도 지인 작가 도용이 2번이나 더 있었다고..ㅋㅋㅋㅋㅋ 한심 오브 한심..
그리고 제일 짜증나는 건 얘 엑소를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음. 자기 자신을 잡덕이라고 칭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자랑이 아니란 걸 모르나봄..
게다가 자기가 도용 피드백한 글은 곧바로 지워버리고 블로그 없애버리고 이러면서 남이 도용하면 무슨 정의의 사도 빙의해서 자기 독자들 일으켜서 지랄 떠는데 정말 와우 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도용한건 조용히 조용히 안부글로 와주세여 이렇게 해결하면서 누가 자기 글 도용하면 동네방네 지랄발광하는거 보면 정말 얼탱이 없음.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ㅋㅋㅋㅋㅋㅋㅋㅋ

light = 박라잇 = 오백안 = 박덜트

박덜트는 사용하지 않던데 내 생각에 판 이유는 박라잇 신고 또는 도용건으로 공격 받으면 피할 곳으로 둔거 같음..
아직도 얘 글을 읽는 애들도 참 애잔하다고 생각함. 이걸 다 알고 읽는거면 정말 빙의글 소개해주고 싶고 모르는거면 그만 읽길.. 어차피 또 도용 곧 터질거 같던데 ㅋㅋㅋㅋㅋ 무의식적인 습관인거 같음.
솔직히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그냥 이걸 뭐 쓸 데도 없고 알리고는 싶고 해서 올리는거. 이거 올리면 박라잇이 꼭 보길 바람. 솔직히 양심도 없고 뇌에 든 것도 없고 철도 없어서 별로 느끼는 건 없겠지만 네가 커서 생각해보면 조카 쪽팔릴거다.. 또 이거 보면 자기 블로그 카페에 올리면서 헝 러버들 이거 봐요..ㅠㅠ 이 지랄이겠지.. 그럼 독자분들은 헐 힘내세요 저거 다 무시해요 그러겠지.. 근데 무시하지마. 이건 비판이야. 정신 차리라고 올린 글이야. 그리고 요즘 블로그에 댓글 + 사람 모으려고 다시 강빙 올리던데 그러다 또 신고 먹어..^^ 작작해라 엑소 더럽히지 말고.


추가)

light = 박라잇 = 오백안 = 박덜트 = 오꽃별
적당히 좀 해라.. 강빙 쓰려고 오꽃별 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