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으려고 하는게 만남이죠
잊을게요 그대가 원하면 전부
애초에 우리는 시작한 것조차 없으니
차라리 잘 된일이죠
이렇게 하루 하루를
그리며 사는 고통보다
그대를 지워가는게
차라리 행복한 나일테니
끝도 없이 끝도... 도대체 얼마나 먼 길을 돌아가는건지
애초에 만나지 않았으면 좋았을인연
그럼 이렇게 아프진 않을테니
걱정마요 지우고 또 지워 그댈 보게 될땐 나 웃을테니...
- 샤프란
엠씨 더 맥스가 불러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