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다되가는 커플입니다.
전남자구요. 20살 대학교를입학하는 시기입니다.
제 애인에 대해 얘기를 좀하려고해요.
정말 1년동안 너무 힘들고 지쳐서 글을 올려요 조언을 듣고 싶어서요
원래 남의 이야기듣지않고 연애하는성격인데 한번올려봐요
저희는2014년 처음만나 연애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서로에대해 자세히 알지못하던시절 저는 같은고등학교에서 호감을느껴 고백했습니다. 사귀다 예전 여자친구에게서 가끔연락이왔습니다. 저는 바보 같이 지금 여자친구 몰래 연락을하자 이러며 연락을하다가 지금 여자친구가 헤어지자 해서 저는 화가나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저에게 다시사귀자며 연락이와도 저는 너무괘씸해서 받지않았습니다. 그러다 예전여자친구와 다시 사귀게되었고 하루 사귀다가 헤어졌습니다. 그러다가 2015년초 다시 지금여자친구와 연락이닿았고 사과를 하고 연애하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경기도에살고 저는 서울에 삽니다. 거리가 한시간반 남짓합니다. 저는 거의1년중 매일을 여자친구를만났고 매일같이 그거리를갔습니다. 여자친구가 혹시나 무슨일이 생길까두려워서요. 그러다 어느날 예전여자친구가 예전에 몰래연락하자던 저의말을 지금여자친구에게 이르게됩니다. 반성하고있습니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여자친구가 계속 화나있는날이면 새벽이든아침이든 그거리를 달려가 울며 무릎꿇으며 사과했습니다.
그런데 제 여자친구의 소식도 듣게됩니다.본인에게서. 작년에 사실은 본인도 남자들과 술먹으며 몰래몰래 놀았다고.
저는 여자친구사귀며 여자를 단한번도 만나적이없고 술은몰론 연락조차하지않았습니다. 맹새합니다. 그래도 저는 과거이고 지금은 곁에있으니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매번 싸울때가 되면 너무 이기적이고 본인은 잘못한걸 알고있다면서 적반하장으로 절 궁지로 내몰읍니다. 정말 그것이 얼마나 힘든거냐면요. 한번은 이런적이 있엇습니다. 저가 여자친구학교를데려다줍니다 가끔 서울에서 경기까지 일찍가서 데려다줍니다. 근데, 문득 여자친구의 핸드폰을 보았는데 남사친과 하트를 주고받으며 연락을주고받은것입니다. 저에게는 남자와연락하지않는다고 하면서요.
저는 너무 화가나서 왜 거짓말을 했느냐고 하자 너가 화낼것같아서 그랬다더군요 그래서 전 그남자에게 전화해서 연락하지말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저의여자친구는 저에게 화를내더군요 그러면서 헤어지재요. 끝까지 쫒아가 왜그러냐고 그러지말아달라고 그냥 내가 미안하다며 겨우잡았습니다. 본인은 남자들과 sns친구 맺고 그러면서 저는 못하게합니다. 억울한게 아니에요. 저는 sns여사친들 다 끊었습니다. 그런데 본인은 오히려 더 친구를 맺으며 끊으라고 너 이기적이라고 그러면 오히려 화를내며 왜그러냐고 그러는너가 지친다고합니다. 이런일이 한두개가아니라 100가지는됩니다. 더이상 몸이떨리고 눈물이나서 더는 못쓰겠어요. 정말 저가 잘못한건가요..너무힘들고 지치고 근데 지금여자친구없으면 전 못살것같아서 항상 잡아요. 헤어지자는말도 너무 함부로 쉽게하구요. 게다가 여자친구가 우울증까지있어서 저가항상 애교로봐주거나 넘기거나 웃어줍니다. 돌아오는건 차가운 말 욕 비참한 한마디에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헤어지지않는방법은요 너무 힘들어요 몸이떨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