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사회초년생입니다.
남자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노인복지쪽을 맡고 있다보니 저희 엄마뻘과 어르신들이랑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그런데... 인식이 그럴까요. 사회복지사를 직업으로 가지고 어떻게 사느냐, 결혼은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 이런식의 이야기가 계속 들립니다.
그래서 자꾸 쓸대없는 걱정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물론 직업을 바꿀 생각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사회초년생입니다.
남자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노인복지쪽을 맡고 있다보니 저희 엄마뻘과 어르신들이랑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그런데... 인식이 그럴까요. 사회복지사를 직업으로 가지고 어떻게 사느냐, 결혼은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 이런식의 이야기가 계속 들립니다.
그래서 자꾸 쓸대없는 걱정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물론 직업을 바꿀 생각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