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1탄에서는 할멈께 친밀한 감정표현을~~!!!... 이었으며
이번 2탄에서는 아내의 이름을 불러줘라 입니다!
우리는 가끔 이런 얘기를 듣는다... 여우같은 마눌하곤 살아도
곰같은 마눌하곤 몬살아 하는 얘기를...
쉰방의 선남 선녀님( 실은 영감, 할멈인디~~ㅎㅎ~~ )
=== 나이트클럽 DJ-버전으로...=====
낮에는 비누향으로~ 밤에는 그윽한 장미향으로 ~
변신할 수있는 여자!
이 밤 서로는 낯선 한 남성과 한 여성으로 만나~
한잔의 칵테일로... 상대를 유혹 해보이시지 않으시렵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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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우리 장년의 남편들께서는...
저녁 잠자리에 들라치면... 매너리즘에 빠지기 쉽죠.
그리고 그냥 아무런 준비도 없이
접근하게 되는 경우가~~아마도 대부분일 것이라는 생각합니다만...
그러나 여러분...
부인에 대한 말 한마디가 그날 밤 부부금슬및 만리장성 쌓는데
아주 중요한 key가 된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한가지 예로~~
뒤늦게 컴을 배우신 우리 할멈...
뒤늦게 배운 도둑 날밤 새는줄 모른다더니...
늦은 밤 채팅에 빠져있겠다...
" 자! 봐라~바라!! 고놈에 손가락 팍~ 뿐질러버리기전에...
자판에서 손띠고(떼고) 마! 이제 고만 자빠지거라잉."
이렇게 진행되면 그 날밤 금슬무드는 죽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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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요렇게요.....
무게를 좀 잡아도 됩니다
" 음~, 여보! 아니면 연애 시절의~~ 별명도 좋습니다.
"화선"..."자기", "당신" 수가, 수나 등등 부드러운 이름!...있잖아요...
그런대 부인의 애칭이나 부드러운 이름을 불러야지!
일 예로 "이봐 철수어멈~"(요러면 산통 깨는 일이구요...)
또! 야~ 바라바라바라~ (요래도 산통 깨는 일이구요..)
또! 어이~시방 잠안자고 뭐더는거냐? (요래도 산통입니다...)
자~ 쉰방 영감들이여...
이 밤! 시시콜콜한 영감에서~~ 그윽한 남성으로
그리고 부인의 이름이나 애칭을~~
좀 유치하고 쑥수럽고 닭살이 돋아도
한번 불러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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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눈딱깜꼬~~ 일단 해보시라니깐여...ㅎㅎ
그러면 분명코 이밤 sexy 한 밤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ㅎㅎ
물론 명일아침~ 반찬의 부류도 분명 달라질 것이구만요
참~ 노파심인데요...
이름 부르면 금슬에 좋다고 해서~~
절대로 주책을 부리면 안됩니다~~
그 것도 잠결에 ~~
아까 낮에 대화방에서~~
쪽지 세이 일대일 하던 엉뚱한 님의 ID(아이디)를 불러 ...
금슬 놓치지 마시구요...아셨습니까?? ㅎㅎ~
마차여행. 승인 드림.
=== 당신으로 인해 나의 밤은 동트는 새벽이 되었습니다(이반 아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