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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나온 군인들과 마주친 어느 여대생

너와나 |2016.01.23 19:35
조회 44,599 |추천 80
추천수80
반대수24
베플와아앙|2016.01.24 00:07
맘이 아파서 저도 눈물이 좀 났어요. 남자분들이 더운날엔 더 덥고 추운날엔 더 춥고 몸도 불편하고 마음은 더 불편한 곳에서 늘 고생하시는 거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늘도 군인분들이 무사히 하루 보내셨길 바라요.
베플보노|2016.01.24 15:56
난 반대로 대학 새내기 시절에 선배라는 사람이 군대 6개월뒤에 간다 하길래 사겼는데 사귀고 보니 1달 뒤에 군대 가던데 ^^ 내가 보험이냐? 썩을.... 그래도 양심상 군대 초반이 제일 힘들다길래 초반은 전화 받아주고 100일휴가 나오기 전에 헤어졌는데 진짜...양심도 없더라... 군대 반년뒤에 간다고 뻥치고 사귄담에 뭐?기다려줄수 있냐고?? 1달동안 대학에서 만난거 빼면 따로 데이트는 1번뿐이 안함;;; 집에 바래다 준적도 없는게 한달사겼다고 2년을 기다리겠음?? 사람이 양심이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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