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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있고 폭력적인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조언부탁드려요.

류보람 |2016.01.23 22:29
조회 1,677 |추천 0
방탈해서 죄송해요.. 이방에 성숙하신분들이 많으실거같은데 저는 그분들의 도움이 필요해서요..ㅠ

전 이과생이라 말잘못하는데 이해부탁드려요.

지금 남친이랑 동거중이고 여태
생활하면서 느낀점은 이남자랑은 아니구나 느꼇어요
간단히 말하면 집착.폭력.무능.무책임...생각도없고.. 금수저에 지금 같이 살다알았는데 부모님이 폭력적이라 그걸 닮았나봐요... 오냐오냐키운것도있고
전에도 폭력적인일때문에 한번해어졋엇고 그때 일초마다 전화가왔어요. 우리집도 맨날찾아오고... 그러다 다시용서하고 만나다 동업을 하게되어 지방에오게됬는데 동거하게됬죠 그러다...
무튼... 오늘도 역시 싸웠고... 사실 전 요즘 그런 안좋은 오빠모습을 보며 헤어져야겟다생각하면서 일부러 히스테리를 부리고있엇거든요... 왜냐몀 요즘 뉴스에 살인사건 염산테러등 워낙안조은일들이 많자나요. 일부러 짜증내고.. 스킨쉽안하고그랫는데
.무튼 그렇게 오빠가 먼저 진심으로 헤어지자고 할때까지를 기다리는중이엿어요..

같이 동업으로 장사하면서 돈안나누고 같이쓰고 하거요.
근데 제가 오빠 잠바에서 30만원 비상금 숨켜둔걸 보고 저도 화가나서 꽁쳐놧더니... 돈이요즘없어진다며 막 찾더니 들켰어요 저보고 도둑년이라고 막 뭐라하면서 싸우게 됬어요(결국 오해엿지만)
암만 너무 기분이 나빠서 제가 계획했던 저것들이 무산되고 제입으로 헤어지잔말이 먼저나왔어요...
하.. 역시 붙잡더라고요... 다시 잘해보자고...
너무 토할거같더라 저소리가 날 아직좋아한다는.
저는 그소리가. 엄청무섭고 소름돋아요...
하... 제발 울면서 헤어져달라부탁했는데...
안됀데요... 같이 장사하면서 6개월간했거든요 ?저 400에 오빠 1000정도 투자했고 지금 같이사용한 카드빚이 100정도있어 대출도 껴져있고 또 오빠 자동차 3천만원짜리 할부로 해서 한달에 80만원씩내고...지금 제 핸드폰요금돞3달치밀ㄹ리고 오빠도 한2달밀렷을거에요 무튼 복잡해요...
그래서 지금 그중에 제 빚은 80정도에 핸드폰비 30만원정더 안낸게 있고
오빠는 지금 20만원정도 핸드폰비에 100만원 카드빚이랑 차 할부 80에.. 1000만원 투자에.대출도 130정도.무튼
헤어질거면 돈은 갚으라네요 다 정리해서... 여기서 억울한겦빌린돈이 아니라 지혼자 투자한거에요 저는 하지 말라그랫는데... 또 이번달 차 할부갚고 카드값 내고가라더라구요.. 반반씩해서
무튼 저는 지금 돈이없다고 집에가서 보낸다그랬더니 보내야 널 집에 보낼거고 저희 엄마한테 돈갚으라고 전화할거라고 협박하더라구요...
제가 빚이랑 핸드폰비 제가낸다고 지금 있느건 오빠가좀내달라고 부탁햇지만.. 무튼.. 오빠도 성격이 피해보는성격이아니라고 저한테 돈다 뜯을 생각같아요... 저는 첫째로 저희 부모님한테 피해안갔음좋겠고 2 안줘도 될돈 주기싫어요...
웬만함 아예 주기싫고.화나기도하고 억울해서
무튼..전 지금 본집으로 가면 돈이 한 푼도없고 오히로 핸드폰 30이랑 80대출도 엄청걱정이거든요... 게다가 그 카드빚이랑 차할부까지 낼돈전혀없고...그리고 웃긴게 오빠가 차할부 내야한다는 이유가 제가 이용한다고 이용비래요... 80만ㄴ원인데... 솔직히 따지고따지고 들고 보면 오빠가 돈더마니쓰긴했는데...어떡해히야할까요....하ㅏ 머리아프다 아까도 싸우면서 맞을뻔했어요.. 요즘 남자들진짜무서워요.. 함부로만나지마세요.. 저좀 살려주세요 그리고.. 그리고 제가 진짜줘야할돈이 뭔지모르겟어요.. 카드빚은 나랑같ㅇㅣ쓴거고 ..또...휴
....

(+추가)
이틀이 지났구요. 저는 본집으로 도망치듯이와서 엄마한테 있었던상황 다 알려드렸어요. 저희가 결혼생각하는거 알고 오빠랑 저희엄마랑 많이 봤었거든요. 무튼 잘아니까 믿고 보내줬더니 이렇게 제가 짐싸서 온게 속상하셨나봐요. 엄마는 오빠한테 돈을 아얘주지말라고 하네요..

오빠가 계속 연락을 해서 제가 계속 연락하면 생명위협한거(칼휘두르고 목조른거 증인있음)로 고소한다했더니 오빠도 저 돈안내면 고소한다 그러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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