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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담배피면 안 되냐고?

씹치녀 |2016.01.24 01:46
조회 3,267 |추천 5

몇일 전 판에 여자는 담배피면 안되냐는 글이 올라 왔는데

 

이럴 때만 편견과 인권 부르짖는 여자들 보면 정말 우습더라

 

내가 역지사지를 모르는 뻔뻔한 여자들을 위해서 반대로 예를 들어 줄게.

 

남자가 화장하고, 치마입고, 머리기르고 다니면 열이면 열 여자들 죄다 혐오스럽다고 한다.

 

담배는 기호식품이라며 남녀 구분 짓지 말라는데

 

남자라고 얼굴이 없어서 화장을 못 하냐?

 

몸뚱아리가 없어서 치마를 못 입냐?

 

머리카락이 없어서 머리를 못 기르냐?

 

그런데 여자들은 자기들이 원하고 끌려하는 남성성에 반하는 것이라면 거부감을 느끼고 혐오를 하

며 자신들이 원하는 남성성의 기준을 남성들에게 강요한다.

 

담배 피는 여자를 보는 남자들의 시선도 똑같다.

 

똑같이 혐오스럽게 느낀다.

 

이제 이해가 완전 잘 되지?

 

뻔뻔하게 이중적이고 모순적이게 편견 운운하기 전에

 

"여자들부터 진정으로 편견에 있어서 자유로운지 한번 되돌아보는 건 어때?"

 

이렇게 되받아 치면 여자들 아무 말 못하더라.

 

그리고 임신과 출산에 대해서 여자들이 담배에 타격이 더 크니까 남자도 같이 물타기 해서 묻어가려고 하는데,

 

너희들이 바라는 것과는 달리 아쉽게도 남자는 담배로서 기형아 출산에 영향이 크게 없다.

 

첫째. 남자는 생물학적 특성상 정자가 매일 마다 새롭게 재생성되기 때문에 담배를 끊으면 정상적인 정자가 다시 생긴다는 것.

 

둘째. 아무리 담배를 펴서 정자가 기형이어도 남성의 귀책으로 기형아 출산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기형정자는 정상정자와 난자로 가는 동안 경쟁에서 도태되고 최종적으로 난자와 수정까지 이루어지는 정자는 건강한 정자들만이 가능하다는 것.

 

이러한 이유 때문에 수천년을 남자가 담배를 피워 왔어도 대량의 기형아 출산 사태가 벌어지지 않는 이유이지.

 

반면, 여자는 애초에 태어 날 때부터 난자를 가지고 태어난다.

 

담배를 필 때 마다 흡연이 임신 이전의 난모세포의 돌연변이를 유발하는데 이것이 기형아 출산에 영향을 주며 급격한 조기폐경을 만든다.

 

담배의 수만 가지의 몸 밖으로 배출되지 않는 유독물질들이 몸에 그대로 쌓이는데,

 

몸에 쌓인 이 유독물질들이 모유수유를 할 때 태아에게 그대로 전달 된 다고 한다.

 

뿐만이냐? 흡연으로 인해서 난자에 온갖 유독물질이 쌓인 상태에서 수정이 되어서 태아가 생기면 그 태아 또한 그대로 몸에 유독물질들을 가지고 있고 이는 최소 4대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남성의 흡연으로 인한 기형은 물론 사례가 있기는 하지만 여성에 비해서는 극히 드믈다.

 

반대로 서양에서는 여성의 흡연으로 인한 기형은 전체 기형아 출산의 4~10%달하고 인신 중 태아가 유산되는 경우가 4~5배나 증가한다고 한다.

 

이 처럼 여자들의 흡연의 피해는 개인의 문제에 국한 된 것이 아니라 사회적 문제이자, 종족 번식의 문제이다.

 

그래서 외국에서는 남성흡연비율이 더 높음에도 여성흡연자들에 대한 금연 예산이 더 많거나 특히 여성 흡연율이 높은 프랑스에서는 그로인해서 기형아 출생율과 유산율이 급격히 늘어나자 위기의식을 느끼고는 여자들이 모일만한 장소에는 거의 모든 곳에 따라다니며 여성전용 금연 표어들을 붙이며 질릴 정도로 금연을 강조한다고 한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 될까? 애초에 담배는 남성들의 전유물이었기 때문에 남성들에 맞게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번식에 있어서 남성들에 심각한 해가 되는 것이라면 진화해오면서 그런 것들은 차츰 없애 가는데, 반면 여성의 경우를 적용 시킨다면 그렇지 못 하였다.

 

왜냐면 담배는 애초에 여자를 위해서 고안 된 물건이 아니니까.

 

그리고 담배 피는 여자들 이미지 타령하는데

 

솔직히 이것도 한마디 하자면, 남자들에게 있어서 담배는 기호식품이기 때문에 인성, 성향, 성격, 직업, 환경 이런 것이 국한 되지 않는 반면,

 

그렇지 못한 여자들은 성향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실제로 국내와 해외 모든 통계를 보아도,

 

지방대와 명문대 여학생들 간의 흡연율 차이는 자그마치 4~20배나 차이가 난다.

 

뿐만 아니라 여성이 정신적/심리적으로 문제가 있어도 흡연율이 급격히 올라간다는 연구도 있고,

 

특히 창녀들과 클럽 죽순이와 일반여성들을 비교해 보아도 확실히 창녀들과 죽순이들이 흡연율이 높은 것을 보아서는

 

여자에게 담배에 있어서만큼은 성향차가 뚜렸하게 두드러진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괜히 남자들이 “담배 피는 여자치고 제대로 된 여자 없다.”라고 하는 거다.

 

솔직히 이글 보고 담배 피는 여자들이 부들부들 대겠지만

 

입장 바꾸어서 남자가 장발에 화장과 치마 입는 게 취미인데, 그걸 보는 사람은 혐오스러운 눈길을 보내고 불쾌해 하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사실 인 것처럼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해서 그게 다 옳은 것도, 인정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님.

 

그리고 참고로 한마디 더 해주자면,

 

“남자들은 담배 피는 여자는 연애용 아니, 그냥 엔조이용으로만 생각하지 절대 결혼용으로 진지하게 생각 하지 않음.”

추천수5
반대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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