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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끝이 났네요...

시간 |2016.01.27 01:42
조회 974 |추천 0

정말 오랜만에 판에 들어오네요.

이전엔 마음고생을 하면서 조언을 구하러 왔었는데

이번엔 홀가분하게 왔습니다.

 

저를 부담스러워 하는 여친.... 그런글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얘기를 잘하고 이해를 하고 있었다고 생각한게 제 착각이었나봐요.

여친은 환승을 했습니다.

그만하자 라는 말을 뜬금없이 카톡으로 하더니,

다음날 프사가 바뀌더군요.

 

뭐, 사실 전 마음다해 좋아했었고 할 수 있는것 다해봤고...

그래도 멀어진 사람을 보니 참 아리면서도 시원합니다.

정말 정말 많이 좋아했고  현재는 행복을 빌어 줄 수 밖에 없는,

그런 관계가 되었지만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아마 이번 연예가 성숙하지 못했던 제게 좀더 많은걸 미래에 주겠지요.

 

아픈 사랑을 하는 사람들 모두 힘내시고

정말 힘껏 해도 멀어지는 사람은 인연이 아니다 생각하세요.

좀 외롭네요 ㅎㅎ

위로 받고 싶어서 글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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