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쿠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을 줄은 몰랐네요.
댓글 달아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구요, 일일이 답글 못달아 죄송해요.
일단 어제 연락이 되서 통화는 했구요.
오늘 저녁쯤에 후기 하나 더 남길게요.
여튼 위로가 많이 됬네요. 감사합니다~
모두 복받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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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제 생각을 담아 장문의 글을 여친에게 보냈습니다.
전화로 하려고 했더니 안 받더군요.
지금도 답장이 없네요...... 물론 읽었습니다.
웬일로 칼같이 읽더군요. 칼같이 씹혔습니다......
내일 자정까지 아무말 없이 기다려 보고 마음정리할 예정이에요.
이전 글에서 조언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이젠 털고 일어날 일만 남았네요.
짧은 연애였지만 생각보다 힘드네요.
다들 이쁜 연애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