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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화가나서 올려요. 톡커분들 도와주세요

ㅇㅅㅇ |2016.01.29 12:42
조회 53 |추천 0
안녕하세요. 일산 덕*동 신* 아 파*리에 살고있는 입주자입니다. 평소에 아무렇지도않던 안방 화장실 변기부스 타일벽이 갑자기 금이가고 무너져내리기시작했습니다. 오늘아침에 확인하신 어머니께서는 급히 관리사무소에 연락해 사정설명 후 방문요청을 드렸는데요, 전화 후 30분이 지나도록 아무 연락이없어 다시 전화했더니 전화받는 여직원 왈 '하자보수기간끝나서 우리가가봤자 아무것도해줄수없다.' 며 방문자체를거절했습니다. 그런데 그 말투가 어찌나 교묘하게 빈정대는 투인지, 웬만해선 남에게 언성 높이지 않으시는 저희 어머니께서 화가 나 관리소장과의 통화를요청하셨습니다. 전화받은담당자역시 소리질러가며 자기들은해줄게없다며 이리핑계 저리핑계, 당연히 방문도 거절. 저희집만그런거라면 저희문제겠지만,같은아파트 해당동내 몇집씩 같은문제로 전화를걸어왔다면 이건 분명 각 세대의 문제가아닌 아파트문제아닌가요? 아파트입주민의불편과 민원을해결해야하는 관리사무소직원들의 안하무인적태도와 싸가지없는말투에 저희어머니 급기야 분해서 눈물까지 보이셨습니다. 관리사무소측은 하자보수기간은 지났다고주장하고 확인결과 홈페이지에도 하자보수기간명시가되어있지만 애당초 해당회사의 공사 말 부실공사와 그에기인한 하자가 문제가되어 시끄러웠었고, 아시다시피 아파트라는 주거공간의특성상 핵쓰레기폐기물급공사가아닌이상 유의적하자발생기간은 일반적으로 3년 경과 후 부터인데, 그럼에도 하자보수기간은 고작 1에서 3년. 최대 하자보수기간이3년이라는것도 이해가되지않고, 우리 입주민의 관리비로 녹을먹는 관리사무소직원들의 모르쇠로일관하는태도와 예의없는태도도 불순하기에 어떻게든 사과를받고 문제를해결하고싶어 글을올립니다. 부디 고견을 들려주세요. 문제가되고있는 벽의 사진은 필요 요청 시 업로드하겠습니다. 첨부된사진은 해당회사의 하자보수기간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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