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36살 직장인입니다.
몇일전 지인의 소개로 여자분을 소개받았는데
절 맘에 들어하는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만남후 갑자기 200만원을 빌려달라고 해서 제가 정중히거절 했습니다.
그러자 그다음날 제가자기를 돈없는 이혼녀로 봤냐고(참고로 그분은 돌싱 입니다) 사람됨됨이
운운하면서 저한테 뭐라고 합니다.
주말인데 기분 뭐같네요ㅠ ㅠ 저도 연애경험이없어서 당황스럽네요
전 올해 36살 직장인입니다.
몇일전 지인의 소개로 여자분을 소개받았는데
절 맘에 들어하는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만남후 갑자기 200만원을 빌려달라고 해서 제가 정중히거절 했습니다.
그러자 그다음날 제가자기를 돈없는 이혼녀로 봤냐고(참고로 그분은 돌싱 입니다) 사람됨됨이
운운하면서 저한테 뭐라고 합니다.
주말인데 기분 뭐같네요ㅠ ㅠ 저도 연애경험이없어서 당황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