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1살 직장인입니다.
故-안재환씨에 이어서
故-최진실씨까지 자살을했죠.
우선 두분의 공통점은 연예인 입니다.
그리고 연예인 이기전에
'사람' 즉 '인간' 입니다.
민간인들과 다를것이 없다는뜻이죠.
최근 초등학생을 제외하고도
개념을 상실한 악플러들이 아주많습니다.
주로 목적은 싸이월드 홈피의 Today를 높이기위함이고
또 다른 하나는 관심을 받기위함이겠죠.
인간들에게 있어서 무관심은 가장 무서운것이라죠?
필시 죽음보다도 무서운게 무관심이겠죠.
그렇다해도 관심을 받고싶다해도 저런식의 방법은 정말 몹쓸짓이죠.
이제 본론으로 제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제가 생각해도 황당합니다.
하지만 이렇게될것같네요.
저는 부모없이 할머니와 정신지체 아버지와
그렇게 단둘이 살았습니다.
어릴때부터 엄마없단이유로 장애인아버지랑 산다는 이유로
왕따로 지속적인 삶을 살았죠. 그당시 90년대였으니까요.
초등학교 5학년인데 죽고싶단생각까지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면서
지금까지 살면서 보면
자살하는 사람이 지속적으로 증가합니다.
2000년대쯤에는
대부분 수험생들이 공부에대한 스트레스로인해
자살을 많이 했죠.
하지만 저건 이해할수있습니다. (물론 자살이란건 분명 나쁜행동이죠.무책임한)
하지만. 본래들어서는
대부분 '입?" 으로 사람을 간접적으로 공격을합니다,
인터넷이 활성화되면서부터 그렇게 된거겠죠.
" 내얼굴도 모르는데 찾을수야 있겠냐 " 이런생각으로
계속 악플을 다는것 같습니다만.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뻔한욕을 하죠?
"초딩이냐?" "부모욕등등"
제 생각입니다만
저는 솔직히 까놓고 말씀드려서
태어나서 악플을 달아본적이없습니다. 양심에 가책을 느끼기때문입니다.
자살할려고 2번이나 시도를 해본사람으로써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대한민국은
점점 세월이 흐를수록
대한민국 사람들은 다른나라로 갈것이고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일본이 언제한번 몇년에 조금씩 물에 잠기고있다고하죠?
아주 만약에 정말로 물에 다 잠겼을경우.
일본이 물에 잠겼을때에는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지도상에서는 존재하지만 직접 가보면
사람 하나 아무도없는 황폐한 먼지만 날리는
그런곳이 되어있지 않을까싶습니다.
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몹쓸생각하고있다는분들도
대부분 90% 이상이 그렇게 생각하실텐데요.
악플러들은 계속 늘어나지요 ?
선한사람들도있지만 악한사람들이 더 많을테구요
자신만의 이익을위해서 그리고 오로지 자신만을위해서말이죠.
인간이란 존재는 언제나 항상
위험이 닥쳐오면 그제서야 자신을 소중히 치켜세우죠.
그리고 위협이 다가올때쯤이면
그제서야 뒤늦게 후회하거나 대책을 마련하죠.
그리고 그렇게 악플에 의해서
연예인이 아닌 다른 민간인들도
하나하나 자살을 할테구요.
그러다 대한민국 인구수는 급감소할것이고
그렇게 오로지 자기 자신의 이익만을위해 살다가
사람이 너무없고 자연계파괴되고
숲과 나무는 사라지고 자원은 하나도없는
쓰레기더미만 가득쌓여있는 영화에서나 볼 법한 그런장면들을
보게되겠지요. 상상만해도 아찔하겠지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른나라도 악플러, 악한사람 , 선한사람
모두있을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특히나 우리대한민국 사람들은
지구상에서 욕도 굉장히 잘한다지요 ?
한글이 그렇게 대단한 문자이며 언어라고한들
무슨소용입니까 ?
한글이 언젠가부터 "욕의도시 대한민국" 으로 되었는데
세종대왕님이 뭐라고하시겠습니까
점점 갈수록 해외로 이민가는 분들이
많아집니다.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경제 ? 값이 하늘만큼 치솟기땜에 ?
그런건 둘째문제죠.
바로 인간사. 사람들의 문제점이 더 많고
대한민국 사람들이 싫어서 가는겁니다.
물론 다른이유로 가는분들도 몇몇 있겠지만요.
저는 점점 대한민국이 싫어집니다.
같은생각을 가진사람도있을것이고 제말에 또
욕을 쉴새없이 1초에 10마디씩 내뱉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하지만 저는 남들이 뭐라고하든 신경쓰지않습니다.
왜냐면 저는 저이고. 저사람은 저사람이니까요.
이기적인것과는 다른겁니다.
왜 제가 다른사람의 인생에 터치하고 태클걸고 그래야되죠 ?
안그렇습니까 ?
언제부터 남들 사생활에 관심이 많았다고
그렇게 관심가지면서 욕을내뱉고
터치하고 태클걸고 그러는거죠? 이해가 안되네요
그렇게 따지면 개념없는 이해안되는
댓글이나 말을하는사람들은 모두 정신지체를 가지고있을까요?
그것도 아니겠죠. 모두 정상인인데.
"나 하나 이런다고 뭐~" 이런생각일테죠.
흔히들 독도는 우리땅 그렇게들
다른나라가 뭐라하든 그렇게 지킬려고 강요하면서
정작 가장 중요한 다른사람들 목숨은
바퀴벌레목숨처럼 여기고 보면서
대한민국이 자랑스럽다느니 터구니업는소리만 늘어놓네요.
저도 이런말 할 자격은 없습니다만
정말 너무나도 한소리를 하고싶었습니다.
모든 악플러 그리고 생각이없는 산송장처럼 사시는분들에게요.
대한민국.. 차라리
일제시대때 일본에게 넘어갔더라면
지금처럼 대한민국이 많이 발전했다하더라도
이렇게 개념없고 몰상식적이며 악한사람들이 넘쳐흐르는
그런나라가 되었을까 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살려고 그렇게 발버둥치고
대항하고 독립운동하고 그랬던건가요?
조상님들 뵐 면목이 없네요.
제생각은 차라리 이런 나라
없었으면합니다.
대한민국의 한 국민이고 청년으로써
너무나도 현실이 안타깝네요.
사람들은 계속 죽어나가죠.
고인이 된 홈피에가서 욕을 퍼붓죠.
자기 이익만을위해 무슨짓이든 하지요.
툭하면 부모님들 내세우며 욕하지요.
툭하면 얼굴안보인다고 익명이라고해서 시비걸지요.
피아노레슨비 안준다고해서 자기를 낳아주고 키워주신 어머니를 칼로 찌르지요.
공부가 이세상의 끝인것처럼 수험생들 자살하지요.
대한민국처럼
터구니없는 일로 그리고 공부라는 감옥안에서
그렇게 우리안에 살고있는 개, 소 , 돼지 처럼
그렇게 살면서 스트레스받으며
주는 사료나 꼬박받아먹으면서 안된다싶으면 죽고
그런 나라가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대학은 안가면 인간취급안된다.
= 왜 그렇죠 ? 대학갈돈으로 돈모으고 직장다니는게 나을수도있는데요.
대학은 반드시 가야된다. 라는
그런 고정관념부터 가지고있는게
참으로 이상하고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이런말도 있더군요.
대학교 졸업못한사람들은 결혼도 못한다는 말도있더군요.
= 저런생각가진분들은 하나를 가르쳐주면 하나밖에 모르죠.
심지어 둘도 모릅니다. 평생 하나만 알고사실것이고
죽는 그날까지 세상물정모르고 오직 한곳의 틀에서 갇힌채로 사셔야겠지요.
물론 취업할때 대졸분들이 돈을 더 주지만
고작 그 몇푼 더 받을려고
대학교 몇백만원 대가면서 얼렁뚱땅 대충 졸업하면서까지
그렇게 하고싶은지 묻고싶네요.(모든사람이 그런건 아닙니다만)
참고로 저는 실업계 졸업후 계속 2년동안 직장생활했습니다만.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가
눈이 부셔서 눈을 못뜰정도로
비참하고 한 맺힌 영혼들의 울음소리와 통곡소리만이 가득찬
이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가.
너무 안쓰럽고 안타깝습니다.
- 제생각입니다. -
홈피주인장은 아닙니다.
악플 그렇게 달고싶으신분들 한번 달아보십시요
제친구도 올해 6월달에 우울증에 자살했습니다.
물론 연예인은 아니라서 뉴스에 보도되지않았겠죠.
고인의 홈피에 그렇게 악플을 달고싶으시다면
달고나서 몇년,몇십년후에 평생 죽는 그날까지
후회하며 반성하며 살아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