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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중2병 어떻게해야할까

답답해 |2016.01.31 18:42
조회 60 |추천 0
어디에 써야되는지도모르겠고 진짜답답해서 쓰는거라 반말이나 맞춤법이틀려도 욕하지말아주세요

우리오빠는지금22살인데 재수생에다가 전문대다니는데 거기서도적응못하고 한학기다니고 휴학
17살짜리 여자친구있고 아빠가 좋게 커서만나라 라는말만해도 집나가고 집안사람들 다기분나쁘게함
알바도안하고 군대도 미루다가 아직도안감 당연엄마한테 용돈달라고하는데 당연한줄알고 안즈면 그걸로또욕함 밖에서는 능력안되고 친그도별로없ㅇ으니 고분고분하다가 자기보다 어리거나 (어려도 못건드는사람많음)
가족들한테는 신경질내고 자기맘대로하려는데 이게정말강도가너므심함 나한텐매일 심한욕이나 툭툭치는걸하는데 욕의강도나 때리는게너무심함 안경이날ㄹ라가거나 살이빨갛게브어오를정도 근데그때는그냥 웃으면서 넘어가고 내가 너무화나서 이씨 만해도 싸가지없다면서 자기가참아주는게안보이냐고 엄마아빠앞에서 좀쳐맞게 따라나오라하고 욕함 근데나뿐만아니라 엄마가 뭐라하면 얇은목소리?비아냥거리는것처엄 따라하고 아들이 못ㅅ나서좋겠수다~이러고 전부 엄마아빠내잘못이라고함 아빠한테도 자기믈건못만지게하고 아빠가 착한편인데 용돈달라고 건담사달라고 게임사달라고 안사즈거나 자기걸만지먄 소리지르고 짜증나게하지말라고 씩씩대먄서 집안분위기를다망쳐놓음 근데이게 22년째반복에 내가 아즈많이간추리고 약하게말한것임 센척하고싶어 내친구들불러서 나랑놀지말라고한것도있고 엄마도때리려한작있고 나한테 얼음물병던지거나 뭐 너므많고 지금싸워서 내가참다가 집을나왔는데 어~잘꺼져~하며 엄마한테 저런에가 남의집애였으면 진짜 쳐맞고자랐을꺼야 그러길래 나도 오빠싫으니까 그냥 얘기하고지내지말자하면 응그럼쌩까ㄹ때니까 너지나가다가 만나면 삥뜯어도돼지?이난리에 내가제발이러지말자고대화하면 정신연령높아서좋겠다~며 또욕하고 때려든다 내가지금집나와서 아파트의자에앉아있는데 너무춥고 집나와본적도앖어서 친구집가기도좀그런데 혼자이렇게있으니까 계속생각하게되는게 엄마도힘들고 아빠도힘들고 나도힘드니까 오빠나 내가죽어버리는게편하지않을까 근데 난오빠가 죽었으면좋겠거든ㄴ 만ㄴ약내가 분에못이겨서 오빠를죽이면 내인생도망하는건데 많이피해가갈까? 전과같은것도남을텐데취직이나 대학가는것도안되겠지? 이럴땐어떻게해야해 내가말주변이없어서 글을제대로못썻는데 진짜너므심하고 가족들이다괴로워하고 엄마는맨날기도하면서울어 나랑엄마둘다 쎄고 자존심도강한데 오빠때문에 멘날참다가 터질땐 오빠가 자기분에못이겨서 엄마든 나든 때리려들어 나는진짜때리고 정말힘들어 오빠가지나가다가교통사고당해서죽었으면좋겠어 2월달에군대가는데 선임들한테쳐맞고다녔으면좋겠고 그냥 자살했으면하는생각도자주들어서 아까도 오빠가죽게해달라고기도했어 오빠를죽이고싶어 어떡할까 너무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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