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6살흔한직딩녀입니다.
저에겐 풀지못할 고민이생겻어요..ㅠ
21살이후로 갑자기 이렇게 설렘을느껴본적이 없었는데말이죠......
sns상에서 유명한 카페가잇다그래서 시간내어 친구랑 가게되엇는데 저의 마음을 가져간 훈남바리스타분이 계신거에요...문제의 그분ㅠㅡㅠ
그래서 집에오는길에도 계속생각나고(아무래도 금사빠인게확실한듯...
참고로 집과 그카페는 버스타고40분거리상이에요
자주갈수도없죠.....
친구말로는 자주 가는게 답이라는데 혼자카페가서 시간때우고잇으면 엄청할일없어보이능것처럼 보일것갗기도하고......
누굴 첨보고 이렇게 친해지고싶단생각이든건 첨이에요!!!도와주세요!!!저랑아무연관이없는사람이라 친해지고싶어도 갑자기 다가가거나 좋아한다고하면 도망가버리겟죠?ㅠㅡㅠ
자주가는게 방법일까요? 그분의 sns에 좋아요도많이누르고 햇지만 수많은 여자들중에 한사람이라는것을 알게되엇어요..ㅠㅠ 꼭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