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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외도는 남자의 잘못이 90%?에대한 글을보고

성희 |2016.02.01 08:14
조회 460 |추천 0

여자들의 외도는 남자의 맛못이 90%라는 글을 보고 글을 쓰는데요

 

네 물론 잘못이 있을수 있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과연 외도가 정당화 될수있을까요?

 

이건 저사람이 나를 열받게 하고 괴롭혔다가 살인을 저질러도 된다는 논리와 비슷한 논리입니다.

 

실제로 과학적인 결과가 아내의 외도 혹은 남편의 외도가 각기 배우자들에게 우을증을 가져다

 

준다는 연구결과 마저 나왔습니다. 우을증이 얼마나 무서운 정신문제인지는 다들 알고있을겁니다.

 

심하면 자살까지 가게되는 정신적인 문제입니다.

 

그리고 며칠전 어떤 글을 봤는데 아내는 남편이 능력있고 외로움 느끼게 하지 않으면 절대

 

바람이 나지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100%까지는 아니라고 전혀 틀린말은 아닙니다.

 

그런데 여기서 확실히 감정드립만 할게 아니라 짚고 넘어갈 문제가 있습니다.

 

능력있고 외로움 느끼게 하지않는 남편. 외로움 느끼게 하지않게 노력하며 살아야 되는건

 

인정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능력이란 부분말인데요.

 

남자가 능력 네 중요하죠 그런데 능력이란 개념의 정의를 확실히 내려야합니다.

 

어떤 판 사연을 보면 월급 270버는 남편역시 걍 능력없다 수준으로 여자가 바람이 났다하네요

 

네 270이 많이 버는 그리 크게 많이 버는 액수는 아닌건 맞습니다만 과연 아내인 본인들 수준은요?

 

본인들은 과연 270버는 남편들과 수준을 비교해서 자신들이 진짜 능력 드립을 할만한 수준의

 

외도자 아내분들이 대다수인가요? 결호이란건 어느한쪽이 희생이아닌 남편과 아내 양쪽이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사는게 결혼생활입니다. 근데 앞에말한 능력과 외로움을

 

느끼지 않게 해준다는 말에서 능력의 높낮이를 먼저 말하기 전에 자신이 처한 위치나 레벨등을

 

파악들은 하시고 100% 자신들의 외도를 정당화하는건가요? 물론 남녀간의 사랑관계가 꼭

 

어느한쪽의 능력이나 수준을 저울질 해서 너는 나보다 부족하니 난파람핀다. 너는 나보다 높은

 

수준이니 걍 쥐죽은듯 살게 이래야되는 경우는 아닙니다. 그런식의 논리가 100% 적용된다면

 

ㅋㅋ.. 굳이 사랑이란 이름의 감정의 남녀가 치우치지도 않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앞에말한

 

부분을 전혀 망각해서도 안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남편의 능력.. 본인은 과연 남편이 만족.. 아니 완벽한 수준이라서 일방적으로 사랑하고 결혼

 

한건가요? 자신들 역시 결혼시장에 내놓으면 B등급일지 C등급일지 그것은 본인들이 잘알듯하니

 

자세히 거론은 하지 않겠습니만. 남편의 능력의 관해서 외도 문제까지 직결된다면 여자 역시

 

결혼 시장의 A급수준이 아닌이상 전부 남편의 외도가 정당화 되는 논리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물론 상대적으로 여성의 경우는 자신의 남편에게 만족한다면 바람이 거의 나지 않지만

 

남성의 경우는 아내가 아무리 수준높고 잘햅주어도 바람이 날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훨씬 높다

 

합니다. 이부분은 절대 부정하지 못할 현실로 직결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여성들은 남편들에게 능력부분이나 자신의 외로움을 채워주면 바람이 나지 않는다라는

 

부분은 상당한 오류 부분이 과연 능력과 외로움을 동시에 채워줄 사람이 몇이나 될거같아요?

 

반대로 말해서 아내역시 남편이 100% 다른기준으로 인한 채워줌이 100%일까요?

 

절대로 아닐겁니다. 왜냐면 인간은 정말 신의 은총을 받은 특출난 몇몇만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결혼시장의 내놓으면 B~C등급이 현실입니다. 이건 남자만이 아닌 여자들역시 포합됩니

 

다. 정말 자신의 외로움과 능력 부분을 동시에 채워줄 남자를 원한다면 전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

 

다. 헛된 꿈에서 깨라고 거의 희박한 경우지만 삼성 회장의 아들이 지금 현재 미혼이고 젊다고

 

가정해봅시다. 이사람과 결혼하면 분명 능력적인 부분에선 절대적으로 만족은 누릴겁니다.

 

하지만.. 가까운 예로 한때 삼성집안과 얽혔던 고현정은 어땟나요? 능력은 채워질 지언정

 

외로움은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그만큼 말그대로 현시대로 친다면 물질주의의

 

대한민국 최고의 남자 조차도 여자의 외로움은 채워주지 못하였다는 것입니다.

 

헛된 꿈에서 깨라는 의미는 그런남자는 없다는겁니다. 외로움을 채워주면 상대적으로 그만큼

 

시간이 많기에 (물론.. 능력도 없고 외로움도 못채워주는 사람도 다수 존재 이것이 현실..)

 

외로움은 채워주나 능력이 부족합니다.. 쉬운 예로 돈을 트럭으로 번다는 의사애기도 있습니다.

 

그들중 수준되는 의사의 월급은 한달의 기본으로 억대로 논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사람의

 

경우는 수준이 돈은 많이버나 그만큼 가족과 있을시간이 줄어듭니다. 새벽 6시에 출근하여

 

밤 10시? 11시에 일과가 끝난다합니다. 이렇게되면 능력 부분은 채워주나 외로움은 절대로

 

아니.. 오히려 더욱 크게 만들게 됩니다. 그만큼 스트레서 받고 늦게외서 몸도 피곤해서

 

자연히 아내와의 관계도 드물게 되며 그러다보면 결국 외도로 이어지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사람은. 아니 가정은 절대로 어느한쪽이 치우쳐져서 완벽한 것은 없습니다. 정확하게는

 

아내 남편 두사람이 노력해도 완벽한 가정이란건 허울좋은 허상이 현실입니다.

 

그저 서로 노력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살아가는 그런것이 결혼생활이지 다는 아니겠지만

 

외도한 아내가운데 남편의 능력과 외로움을 운운하면서 자신은 외도를 정당화 하여 남편과

 

낳은 자식에게 지울수없는 주홍글씽 상처를 남기는건 아내가 뭔가를 잘못하거나 혹은 맘에

 

안든다고 가정폭력이 가능하다는 논리와 뭐가 다를까요? 여성분들이 말하는 자신들은 자신들의

 

남편에게 만족한다면 거의 바람은 나지 않는다. 이기준점은 자신의 능력 처지 이런 모든것을

 

계산해서 그 남편의 만족도를 자신의 기준과 어느정도 계산하고 고려해야 하는 자세가 필요합니

 

다. 만약 이것이 불가능하다면 아예 사회 법자체를 짐승처럼 일부 다처제 같은 방식의 논리로

 

바꿔야 되는 경우밖에 다른 해결방안은 없습니다. 그냥 무조건 뛰어난 몇몇의 남자 그들이

 

모든 여자를 거느리는 결혼 체제.. 하지만 여성분들도 이런건 말이 안된다 생각하실겁니다.

 

아무쪼록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남편과 아내의 결혼생활은 남편이나 아내 혼자만 노력한다고

 

되는것이 아니라 양쪽다 공동으로 노력하며 서로의 부족한 점을 그저 이유삼아 외도같은

 

극단적인 행동만을 할게 아니라 서로서로 부족한 점을 채워주고 노력하며 사는게 바로

 

결혼생활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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