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짜진짜 힘들었었는데

khu |2016.02.01 23:32
조회 9,183 |추천 42
너무 매정하게 버림받고 2년을 힘들어했고
남자라서 어디서 티도못냈었고
8년을 너만 좋아하면서 바람이라는 충격에서
벗어나질 못했는데 그래도 울면서 열심히
나마저 날 버리지말자고 노력해서
결국 내가원하던 대기업에 보란듯이 합격했다.
니가 예전에 그랬지 내가 니 남자친구보다
현실적으로 더 너 먹여살릴수있게 노력하고있다고
했을때 되고나말해 라고 매정하게말하고
은근슬쩍 저울질하던거 이제 다 생각안날정도로
자존감이라는게 올라갔다.
그러다보니 좋은여자도 만나게됐어
날 독하게 마음먹고 노력하게해줘서 고맙다.
이제서야 마음속에서 널 보낸다 잘살아
추천수4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