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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매장에서 개키우는거..보신적있나요?..

로로 |2016.02.05 00:00
조회 13,070 |추천 39
저희강아지..라고하기엔 큰 개..

일하는 휴대폰 매장하고 집하고 5분 밖에안걸려요..

가깝지만 매장을 비울수 없어서
집에 혼자 둬야할때가 많아요 ..
할머니가 같이 계실때가 있긴한데 자주 외출하셔서..
주말에는 같이있어서 괜찮은데..
평일엔 손님들이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서..
대려오질 못해요..

예뻐하고 일부러 가게에 들어오는 분들도 계셨어요
간식도 챙겨와서 주시는 분들도 계셨고 ..

혹시나 핸드폰 가게에 강아지 있는 분들 보셧나요?..
음식파는곳도 아닌데.. 같이있으면 어떨까해서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39
반대수3
베플36세아줌|2016.02.05 13:09
동물농장보다보면 장사하는 집에 동물들이 거의 상징처럼 된곳들은 장사잘되던데... 동물좋아하는 사람들이 막 일부러 들르기도하고. 휴대폰매장이면 상관없지않나? 개를 극히 싫어하는 사람이 분명 존재하지만 부정적인 효과보다 긍정적인 기능이 더 많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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