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자 고등학생입니다
중학교3학년때 부터 사귀던 남자친구랑 200일도 넘게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진짜 한번도 싸운적없고 잘 이해해주고 서운한거있으면 말하고 지내왔는데 개학하고나서부터 학교에서 저랑 말도 잘안하고 그래서 페메로 무슨일잇냐 이런 얘기를하다가 딱 사귀기 처음에 진짜 너무좋았는데 지금은 싫지는않고 그렇게 많이 좋아하는것같지는 않다고 구러더라구요...그래서인지 몇일전부터 페메도 성의없고 답장도 약간 느려지고 그러던데....
처음엔 제가 이게 첫연애라서 부끄럽고 좋아하긴하는데 잘모르겟고 그랬는데 가면갈수록 점점 너무 좋아지는거에요ㅜㅜ.....진짜 학원끝나고 집가다가 보고싶어서 혼자 운적도 많고...그래서 별로 좋아하는거같지않다라는 말을들었을때 너무 충격을받아서 진짜계속 울었는데 제가 어떻게 하고싶냐고 물어봣더니 막얘기하다가 자기도 노력해보겟다능거에요...이게 노력으로 될일인줄은 모르겟지만 그래도 지금 잘지냈돈것처럼 그래보겟다는데 솔직히 저지금 너무 불안해요...
거의 헤어졋다가 다시사귀는거랑 비슷한거같은데 저만 혼자 짝사랑하는것처럼되고 억지로 사귀는느낌받을까봐 너무 무서워요.... 조언 부탁드립니당........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