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금 너무화나서그러는데
제발 댓글부탁드릴게요.
여러분들 생각이 듣고싶어요.
올해 23살된 (만21ㅎ)여잔데여..
설날이라 저도가족이랑 할머니집에왔어요.
근데원래도 제가 살에대한 스트레스가 심하거든요.
며칠 안먹고 운동해서 5키로빼놓면 순식간에 다시찌고
빼고찌고빼고를 반복하고있어요 .
근데 이번에 설날에 올때 제가 살이 쫌 많이 쪄있는 상태
였어요..근데 숙모가 보자마자 야 너왜이렇게 살쪘니?..
아이고,,;; 해서 제가 그냥"네 살쪘어요" 이랬어여 제가 저
러면 그냥 저러고마시겟지..해서 근데 방에이따가 나왓
는데 "야 00아;; 너어떻게된거야 애가 완전 얼굴이 바꺘네 왜이렇기 살쪘어????뭐야 어떻게된거야?? 아이고 왜이렇게됐노"이러는거에요
그래서제가 신경질적으로 "쪘으니까 그런말 좀 그만하세요!!"이랬어요.
그때 엄마가밖에있었는데 마침 전화가 와서 엄마한테
나 두번다신 할머니집안올꺼라고진짜 기분너무나쁘고
얼굴도보기싫고 걍 다싫다고 꼭 사람 외관에 대해 저렇
게말해야돼??응??난 숙모가 살찌던숙모딸이 쌍수를하
던 암말도 안하는데 했더니 엄마가 아니 친척이 그런말
할수고있지 너가너무속좁고 예민하고성질더럽데요
쪄서쪘다고하는데 뭐가 기분나쁘냬요
걍 그런말 할수고있디 이렇시데요?
근데 전정말너무 기분이 나쁘고 진짜 울었어요 혼자.
이거 기분나쁘고 이런 말 듣기 싫은게 이상한거에요?제가정말 속이 좁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