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뱅이님..... 고등학생이신지 대학생이신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이글을 보신다는 가정하에...... 글을 쓸게요
리플을 달려고했더니 남자라 안달아지네요
음.... 부자집 친구들은 잘난 부모님 밑에서 떵떵거리고 살겁니다 아마 우월감에서겠지요
글쓴이님은 가난한집을 원망하실수도 있습니다.
글쓴이님... 가난은 불편한것이지 절대로 창피하거나 부끄러운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이 다 부자만 있나요.
이런사람이 있으면 저런사람도 있는겁니다
돈은 있으면 풍족하고 여유롭지만 없다고해서 죽을만큼 힘든건 아닙니다.
얼마든지 본인 의지에 의해 벌수도 있는게 돈입니다
부자는 처음부터 부자로 태어나나요.
물론 부모님이 물려주신돈으로 부자가된사람도 있겠지만
자수성가해서 부자가된사람들도 많습니다.
글쓴이님 가난을 너무 부끄러워 하지마세요.
가난하다고 왕따시키는 친구들은
겉보기엔 빛나는 크리스탈 일지는 모르지만 떨어트리면 깨지는 약한존재입니다.
글쓴이님은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다이아몬드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간 빛나는 보석이 되셔서 다시 글을 볼수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