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막 연습생들 과거에 술담배하고 그런거 어때..?
더도말고 딱술담배만 사람때리지도않고 막 더럽다 소문난것도아니고 잠깐 호기심에 빠져서 술 담배 한것만..
내가 그렇거든 나는 진짜 춤 노래 아니면 안될 것 같은데 내 과거때문에 이 꿈을 이룰 수 없을까봐 너무 무섭다 현재는 그런거 손도안대고 내과거가 너무 한심하고 후회되고 돌리고싶고 그래
내가 중일 초반에 애들이랑 술 마셨다가 취해서 동네방네 소리지르다가 파출소에갔었거든? 근데 학교나그런거에 소문은나지않앗어 그냥 그때 같이 잇엇던 애들이랑 걔네친구들이 알고있는정도?
근데 지금은 이렇더라도 아주만약에 내가 연습생생활을하다가 잘되서 뜨게됬어 근데 내과거가 지장을줄까봐 너무 두렵다 나는 그렇거든 지금 이 진로에 모든걸 걸었어 어떻게생각해다들..? 진짜 누구 따돌린적 도없고 누굴 때린적도 없고 딱 술 담배만 한거 여덟달정도? 다들 연습생 과거가 안좋으면 그사람 인성도 안좋게 보려나,,? 조언 좀 해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