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신년회 두번째 사진이 날라감다..
사설은 접고.. 바로 시작임다..
사진의 제목은.. 내사랑 핸펀입니다..
시종일관 손에서 핸폰을 떼놓지 않더군여..
지금 리플님이 뭔가를 하는데.. 누구를 챙겨주는듯한 모습..
옆에 얼핏보이는 옷의 색깔과 질감을 확인하시어.. 누구인지는 직접 확인 바람다..

일탄에서 이와 유사한 사진이 있었습니다.. 공포스러운.. 술잔을 마시기전..
성국군은 마냥 즐거워서.. 핸폰을 보죠..
역시.. 핸폰은 성국군의 친구임다..
옆에 순수하게 웃으면서 박수치시는 도사님..
도사님 앞에 보이는 빈그릇.. 문제의 모자이크 그릇임다..
서울로 가는길인지.. 내려오는길인지..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머리스탈로 봐서는 내려오느길 같기도 하궁..
열심히 이야기하시는 스팸님과 권태감이 엿보이는.. 피네스님..
스팸님.. 담에는 피네스님좀 챙겨줘여..
사진의 제목은 여전히 귀여운척하는 스팸..
으음.. 진짜 귀여운데.. 별이님의 사진적응력은 놀라울정도입니다..
앞에서도 엿볼수 있었지만.. 으음..
글구.. 신년회후기에서 언급한.. 별이님의 빨간립스틱.. 키포인트임다..
다시 성국군의 생일축하사진임다..
시간의 흐름은.. 탁자위에 있는 케이크의 모양에서 파악하시기 바람다..
뺨에 묻어있는 크림으로 사태가 종결된것으로 생각한 성국군.. 하지만..
웃으면서 술을 따르는 리플님과.. 도사님..
글구.. 이벤트가 종결된것으로 생각한 시너드님의 권태로운 모습임다..
태종대 전망대에서 찍은 영현님의 사진입니다.. 주위에 계신분들은.. 우리의 일행은 아니구여..
역광을 받아서 편집이 필요치 않아보여 편집을 하지 않았슴다..
사진의 제목은 대마도가 보이지 않아요임다..
열심히 무언가를 이야기하는 리플님과.. 시너드님.. 그런 상황에서도 꿋꿋이 드시는 별이님과 도사님..
이 사진의 포인트는 주피터님의 자세입니다.. 왠지.. 앉은키가 커보이져..
주피터님의 자세에서.. 우리는 예의가 어떤건지 배울수가 있었습니다..
역시.. 고기가 남아있는걸로 봐서.. 제가 도착하기전 찍은 사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리플님과 영현님의 커플사진입니다..
이건 둘째날 아침에 찍은걸로 보이는군요..
언제나 단정한 리플님입니다..

노총각과 올렛님이십니다.. 도착하자말자.. 갈아입은 츄리닝..
우리는 여기서.. 올렛님의 패션감각을 엿볼수가 있었습니다..
역시나.. 노총각이 앉아있는 테이블은 항상.. 깨끗합니다..
캔맥주맛이 나서 싫다고 하시는 올렛님.. 그래두.. 맥주가 없다고.. 좀있다.. 다른 자리로 옮겨가셨슴다..
우리는 여기서.. 올렛님의 맥주사랑도 엿볼수가 있었습니다..

사진의 제목은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여 임다..
제가.. 저런 컨셉은.. 우리 게판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누차 경고했지만..
으음.. 사진 정중앙.. 누군가를 업고 있는 누군가의 사진임다..
다시 성국군 생일축하의 마지막 이벤트..
사진제목은.. 이걸 먹어 말어임다..
으음.. 내용물이 너무 추했던 관게루.. 모자이크처리가 불가피했슴을 밝힘다..
아침부터.. 너무 심한 내용물인지라.. 이해 바람다..
사진의 제목은 잠못잔 노총각임다..
제 얼굴이 원래 저렇지가 않은데.. 그날은 심한 감기로 인해서.. 부작용이 컸던지라..
어쩔수없이.. 전면 모자이크를 할수밖에 없었슴다..
다음에.. 날씬한 모습으로 여러분앞에 다시 나올것을 약속드리며.. 일단 이편은 여기까지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