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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무슨 소리 인가요?

조언부탁 |2016.02.08 15:17
조회 1,030 |추천 0
7년간 처가 생활하다. 분가한지 7개월 사업부도로 그동안 번거 다 날아가고 마이너스 4천 입니다. 재산기여도는 아내가 거의 대부분이고 싸움도중 시어머니께 전화해서 소리버럭버럭 이 짐승같은 인간좀 데려가세요에 이성잃고 따귀를 한대 때렸는데 바로 경찰소환하고 이혼의사 피력 제얼굴 흉터 무조건 생길정도의 깊은 상처 2개 경찰확인후 화해권유하고 나서 바로 처가로 아이데리고 가출 후 처남 앞세워 합의이혼 강요 버티고 버티다 못볼꼴 많이 보고 만취상태에서 홧김에 번개탄 자살기도 응급실에 생사확인후 버리고 감 무능력과 가정을 돌보지 아니하였다며 빚 4천은 본인이 갚을테니 나만 나가라고 함. 본인 명의의집이니 퇴거하라 명령 새로운직장 구해서 본가로 이동 짐을 싸는데 울면서 성실한 사람되면 다시 살자고함 무조건 이혼요구 본인은 별거하면서 매달 200씩 송금 하겠다고 완강히 버티고 있음. 아니 별거로도 모잘라 도장 찍고 남되고 3년후 다시 살자는건 이혼하고 싶어 달래는건지 희롱하는건지 대체 이게 뭘가요? 잘헤어져야 아이로인해 재결합하네 마네 이상한 소리들 해대는데 연기력이 좋은건지 희롱하는건지 진심인지 헷갈립니다. 살려고 노력하는 남편에게 이무슨 발상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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