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삭제합니다
김윰
|2016.02.08 21:04
조회 67,749 |추천 6
어제 제가 술을 마셔서 맞춤법이 조금 틀리긴했네요
자작이라고 생각하세요~하고싶으시면 그렇게
생각하셔야죠 혹시 새언니 반아이들이나 지인들이볼까
지워요
누가 대처방법 써달라했지 이상한댓글써달라했는지요
선을것다 긋다 그것도몰라서 틀렸을까봐요
에,의 도 알고있어요 걱정마세요^^
그리고 모르시는분들이 임용고시봐야 선생님
될수있다하시는데요
글에 올렸잖아요 사립고등학교라고
임용고시본 분들은 사립고등학교 못들어가는데요?
그리고 관련학과 교직이수하면 교사자격증받을수있네요 무슨 임용고시보고 사립 미용고등학교를 오나요?
그리고 똑같이 어떤길로가도 도착만하면된다고
결과는 같은거 아닌가요?
둘다 아이들 가르치고있잖아요
그러니 부심 갖을게 아니라고보는데요
미용고나와서 국회의원 하지말라는법있나요?
그럼 국회의원 만든 제가 더 대단한건가요?
아니잖아요 그아이의 역량이라 생각하는데
새언니랑 그 학교랑 무슨상관인지 ㅎㅎ
그아이들이 잘해서 특목고온거지 새언니가
특목고 생을만든건 아니지않나요?
하여튼간 뭘 모르시는분들이 댓글다는거같은데
기도안차네요
그리고 하나더 저 제작년에는 사립중학교에 있었어요
그러니깐 제가 가르쳐보낸 애들이라고 빗대어 얘기한거고 환경미화를2월달에한게아니고 작년이야기를
쓴거예요 한두번 일 같다가 쓴거겠어요?
- 베플ㅇㅇ|2016.02.0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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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임 너무 열내지마세요~
- 베플ㅇㅇ|2016.02.0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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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심이 아니라 레벨이 다른거예요. 쓰니가 그 차이를 인정못할뿐이죠.
- 베플ㅋㄱ|2016.02.0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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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부심 아닌 것 같은데... 그리고 고3, 그것도 특목고 담임은 진짜 정신없어요; 제가 특목고 나왔는데 학생들 다크서클보다 담임선생님 다크서클이 더 심했을 정도 ㅋㅋ 특목고에서는 애들 대학 얼마나 보냈는지도 인센티브 붙거든요. 고3때 애들 다 방학 때 못쉬고 학원시간 빼면 학교나와서 보충수업듣고 자습하고 그럴텐데 고3담임이 애들 안돌보고 해외여행이나 갈 수 있겠나요?ㅋㅋㅋ 님이 가르치는 애들은 아예 그 애들이랑은 다른 길로 가는 애들이에요. 애들이 다르니 가르치는 사람의 방식도 달라지는 거구요. 그러니까 님이 새언니를 이해를 못할 순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비하로 이어져서는 안되는거죠. 님이 그렇게 편하게 생활한다고 새언니가 그렇게 생활 할거라고 생각하는 그런 일반화를 저지르면 안되죠;; 그리고 어른이 술마시는 거랑 학생이 마시는 게 같나요.. 물론 요즘 애들 학생 때 다들 마셔본다지만, 철없는 애들이 마셔보는 거랑, 선생이 권유하는거랑 같겠나요??? 교사라면 당연한 반응을.. '지는 매일 술마시면서' ?? 님이 생각해도 너무 유치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