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보기만하고 정작 글은 처음 써보네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에피소드식으로 번호 매기면서 할께요
1.저희 엄마 밤에일하는 직종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술도 많이마셔요 제가 작년까지는 엄마집에살다가 최근에 스트레스받아서 할머니집왔어요 본인은자꾸 주사가없다 나는 얌전한거다 이러는데 주사 있어요 제가 무슨말만꺼내면 무조건 혼내고요 그냥 터무니없는걸로 트집잡아서 싸움걸어요 제가 이상한건줄알았는데 저번에 작은이모 몇일 자다가더니 제게 심각하게 얘기했어요
2.화나면 할말 못할말 안가려요 제가 기억나는거 머리 감을때 머리 퍽퍽치고 잡아당기면서 니는 내 인생에 도움이 안된다 왜 태어났냐 그냥 같이 약먹고 죽자 등등 이해가안가요 저희집말고도 이런가요
3.제의견은 안중에도 없어요 제가 무슨말만하면 아니야 안돼 틀렸어 됐어 시끄러 입닥쳐 다물어 다양합니다 듣는사람 진짜 성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