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
내맘 아픈거 견디고 버티는거...
내맘이라서 아파도 참는거 내몫이라 생각해서..
그렇게 연락하고 싶은거 보고싶은거
한번도 안하고 꿋꿋하게 버틴거엿는데...
왜이러는지....
그때의 나와너... 그리고 우리...그시간이 그리운거겟지아프다 괜찮아진거같은 느낌의 반복이엇는데...
이번에 너무 길게 아프고...힘들다...
한번도 꿈에 안보엿던 니가 자꾸 꿈에 나와서 그런가봐
불쑥불쑥 연락해보고싶엇던맘...
그동안은 애써 눌러담고 참앗는데....
카톡은 느닷없이 차단이던데...
그래도 오늘은 왠지 해볼까싶어..
연락하면....문자보내면...답장은...... 해줄래???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