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결혼1년차 공무원 부부입니다. 올 1월에 어여쁜 딸을 출산했습니다. 남편은 결혼 전부터 아이를 갖게되면 유전자검사를 꼭 하고싶어했습니다. 저를 의심해서기 보다도 만에 하나 있을 사고를 대비하고자 서로의 유전자와 일치하는지 검사를 하고싶다하더군요. 여기서 사고라는건 병원에서 애가 바뀔수도 있다는 그런 사고들이요. 그런데 저는 유전자 검사를 하자는 말이 왜 이렇게 기분 나쁜지 모르겠네요. 다른 언니 동생분들은 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결혼1년차 공무원 부부입니다. 올 1월에 어여쁜 딸을 출산했습니다. 남편은 결혼 전부터 아이를 갖게되면 유전자검사를 꼭 하고싶어했습니다. 저를 의심해서기 보다도 만에 하나 있을 사고를 대비하고자 서로의 유전자와 일치하는지 검사를 하고싶다하더군요. 여기서 사고라는건 병원에서 애가 바뀔수도 있다는 그런 사고들이요. 그런데 저는 유전자 검사를 하자는 말이 왜 이렇게 기분 나쁜지 모르겠네요. 다른 언니 동생분들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