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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안 보고 데리고 간다는 셋째딸

마고 |2016.02.10 13:12
조회 10,284 |추천 59

 

 

2005.08.15년 출생.

샴 블루포인트.

나한테는 애교쟁이.

언니들한테는 막내온탑 막내.


지금까지 크게 아픈적 없고 엄마말 잘 따라준 우리 막둥이.

앞으로도 아프지 않고 오래오래 같이 살았으면 좋겠음 8_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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