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톡 써보네요~
냥이들 집사가 된지 8개월 정도 인데 저희집 냥이들 자랑하고파서 씁니다^^
첫째는 깜냥이 브리티쉬숏헤어 둥찌입니다ㅎㅎ
브리티쉬답게 빵살해서 뭘해도 몸개그가 되네요 ㅋㅋ
특기는 사람한테 넘 잘 안겨있는 순둥이랍니다^^
둘째는 먼치킨+터키쉬앙고라 꼬야입니다 ㅎㅎ
똥꼬발랄 발라당 좋아하고 완전 개냥이입니다 ㅠㅠ
사진 투척할게요 ㅎㅎ
가끔 둘이 껴안고 자서 넘 사랑스러워요^^
꼬야가 형을 듬직하게 안았네요 ㅋㅋ
욕조에서 꼬리 커넥트 ㅋㅋ
큰놈 작은놈 ㅋㅋ 맞춤 바구니네요
보일러를 빵빵하게 틀었더니 늘어지는 ㅋㅋ
어디갔나 한참찾았더니 이동장안에서 둘이 붙어있더라구요 ㅋㅋㅋㅋ
둥찌는 애기처럼 참 잘 안겨있어요^^
꼬야는 항상 잘때 발라당 누워서 ㅋㅋㅋ 슈퍼맨 같아용
둥찌도 꼬야한테 배웠는지 요즘 계속 드러누워있네요 ㅋㅋ
건드려도 반응이 없어요 ㅋㅋㅋ
마치 근육질 조폭같이 나온사진이라 ㅋㅋㅋㅋ 여러사람들 빵터지게 만들었었죠 ㅋㅋㅋ 사람같아요 ㅋㅋ
애기들 이쁘게 나온 사진 모아봤어요^^
마지막으로 둥찌의 건치를 드러내며 자고 있는모습! ㅋㅋ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