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남자친구를 잊지못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여자입니다. 그 친구가 전남자친구랑 헤어졌을때 좀 안좋게 헤어졌어요.. 한마디로 제친구가 좀 나빴다고 해야할까요..ㅎㅎ 그 전남자친구분은 착하신 분이거든요. 진짜 착해요. 제친구의 짜증과 응석을 받아주신분이거든요. 그래서 헤어지고 제친구가 더 미련이 남았을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그 전남자친구에게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새로 알게된 여자앤데 이쁘고 그래요. 근데 우리가 카톡으로 자주 얘기하고 노는데 그 여자애랑 전남자친구가 사귀는걸 제 친구는 보는게 좀 힘든가봐요 그래서 저희와도 연락을 끊겠대요. 저희랑 같이 놀고싶지만 그 전남자친구와 여친이 함께있는 모습을 보기가 힘든가봐요ㅎㅎ. 벌써 1년이 지났는데.. 제가 친구에게 그 둘을 보는걸 감수하더라도 저희랑 있고싶다면 그냥 참고 있어라 했죠. 그랬더니 반,반이래요 자기도 어째야할지 모르겠다네요..ㅎㅎ 저희가 서로 멀리 살아서 카톡으로 많이 지내요. 그렇다고 그 친구에 전남친과 저희가 가벼운 사이가 아니라 2~3년 알고 지낸 사이거든요..! 친해요. 그 전남자친구분은 친구로썬 정말 좋은 친구에요. 이런 제친구에게 무슨 조언을 해줄지 모르겠어요. 막말로 꼬시라고도 했지만 ..제친구가 나쁜거 알아요. 근데 정말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답답해서 글을 이상하게 쓴거같네요. 조언 부탁합니다.. 맞춤법 오타는 귀엽게 넘어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