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ㅠ
조언구하러왔습니다
저는2014년 4월5일날 서울에 전세 원룸에 입주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2015년12월에 결혼을하게되어 집을빼야했는데 집주인이 집안빼줘서 그냥 올해 2016년4월5일에 뺄건데 제가 집을비운몇달간은 제친구가살기로했어여 저희끼리 합의하에..ㅎㅎ
그집이 관리비가14만원인데 전기세가스비등 모든 공과금이 포함된 고정된 금액입니다. 더나오든적게나오든 저금액이요! 그래서 친구가 관리비만 내고 살기로했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관리비를안밀리고 내고있었어요
근데 이번주가 바로 설연휴였잖아요? 설연휴동안친구도 집을비웠어요. 근데 그때 동파될까봐 물을 조금 틀어놓고 거기에 전등불을 켜놓고 비웠나봐요. 집주인이 그걸알고 집에들어와서 불끄고 사진도다찍어놨다고 하더군요 오늘 원룸 제방에 찾아와 삿대질하면서 소리고래고래지르고 왜 불켜놓고가냐고!! 하면서 14만원을 추가로 더 내라고 했나봐요.. 어이없..전등그게 켜놓는다고 14만원?? 너무 어이가없어서.. 그리고 본인도 너무했는지 성의표현정도하라고하고돌아갔데요... (밑에 아는동생살았었는데 그동생한테는 너가돈더안주면 집안나간다고 협박해서 5만원을더뜯은거보면 몇만원씩 잘뜯어먹어요) 아니 지금설연휴 일주일도안지났는데 공과금 고지서가나올리도없을뿐더러.. 전 그집살면서 고지서를본적이 없어요.. 그냥 적게써도 14만원이었는데 그럼적게쓴달은 남은 차액을줄것도 아니면서 많이 썼다고 더내라니..
그리고 자꾸 겨울에 난방을 껐어요. 그래서 진짜 겨울에 물도 뜨거운물잘안나오게하고 진짜 겨울이 정말고통이었거든요..(아 난방조절기기가 밖에 있어요..앞집이랑 같이써요..ㅠ근데 집주인 할머니가자꾸올라와서 끕니다.)
진짜 왜제가 더 돈을내야하는지 잘모르겠고..
그리고 전세집인데 제가 제 돈내고 살고있는 2년간은 뭐 물건부수는거아니면 그집에누굴데려오든 있든 상관없지않나요?
저번엔 회사일로 잠시 회사직원분 남자두분이 오셨던적있는데 엘베 감시카메라로보고와서 왜 본인들 허락없이 이사람들 왜왔냐고.. 무슨 제가 하숙하는것도아니고.. 제 자취방에 누가놀러오든 무슨상관인가요?ㅠㅠ진짜 감시당하는거 너무 스트레스인데 요즘 저안보인다고 그랫다고하더라고요.. 찾아봤다는게 소름..
그리고 그집 아랫집에 전에아는동생이살아서 그동생은 집땜에 대출할때 연말에 공제가 됐는데 저는 주거지가아니라서 공제가안된다고하더라고요
등기를보니..기계실 계단실로 표시되어있었어요 7층이라고안되어있고 옥탑층 기계실계단실이요.
엄연히 2가구가살고있는데말이져(앞집과 제가있는곳)
이런거 신고하면 벌금때릴수있을까요?
진짜 양아치같은 집주인노부부입니다.
뭔가 어떻게든 골탕이든뭐든먹이고픈데 어떡하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