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을 넘겼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댓글 하나하나 다 살펴보고 읽어봤어요....심장 폭격당하는줄.....ㅋㅋㅋ
반응좋으면 2탄가려고 제 페북에서 제가 음식한 다른사진까지 긁어모았는데
올릴지 말지 고민되네요...ㅠ_ㅠ 너무 상처받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처녀가 이런데 글 올려서 죄송하네요
아 그리고 언니 찾았다 이러시는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28살 흔한여자가 집에서 만든 음식 2탄 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30282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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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오늘의 톡이 되었네요........ㅠ_ㅠ헉....감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에 베플들도 하나하나 너무 감사드립니다
노처녀란말도.... 뭐ㅋㅋㅋㅋ개개인의 성격이니깐요ㅋㅋㅋㅋ
아 저는 손이 큰점도 있지만 참고로 전 쌍둥이여서 저 음식하고 같이 먹기도 하고 그랬어요
또 댓글중에 레시피 요청이 있었는데요 저는 블로그를 하지 않는 흔녀라....죄송해요
대신 내일 오전중에 시간내서 글 중간중간에 레시피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글재주가 없는데도 보고 읽어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드리구요 모두 복 받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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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_ _)
요리라고 하긴 뭐하지만 음식 만드는걸 엄청 좋아하고 관심이 있어요 요리 판
보는것도 좋아하구요! 실력은 부족해도 예쁘게 봐주세요...헤ㅋㅋㅋㅋㅋ
아 물론 먹는것도 좋아해요...☞☜.... 사먹는것도 좋지만 해먹는게 뿌듯하더라구요
그럼 사진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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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국밥이 너무 먹고 싶어 마트에서 봉지 굴 사다 콩나물, 무, 부추 넣고 끓인 굴탕 너무시원함ㅠㅠ
두부조림 (매콤하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시중에서 파는 소스로 만든 간단한 로제크림파스타
삼겹살 김치찜 (누린내가 걱정되서 청주를 넣고 만들었어요)
야식으로 만든 떡볶이
여름에 자주먹은 미역냉국과 제육볶음!! (제 입맛엔 다른 국보다 냉국이 제육에 어울리더라구요)
간단히 만든 월남쌈이에요 (고기는 간장양념을 조금 넣고 볶았어요)
마리텔 보고 백주부님께서 진미채 (오징어채)를 튀기면 맛있다길래 맥주안주로 따라해봤어요
돼지고기와 신김치를 넣고 끓인 콩비지탕 너무 맛있었어요ㅠ_ㅠ
가끔 밥먹기 싫을때 떡국보다 떡국떡으로 떡볶이 해먹어요~
저녁밥 겸 안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골에 계신 외할머니가 직접 재배한 도라지로 만든 도라치초무침
향이 엄청 좋았어요
잠깐 바람쐬러갈때 먹으려고 간단히 만든 유부초밥과 주먹밥
밥도둑 매콤하게 만든 오징어볶음 (칼집 팍팍 내고ㅋㅋㅋㅋ)
시중에 파는 파스타 소스 말고 토마토 통조림이랑 소세지넣고 볶은 파스타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집에 렌지가 없어 프라이팬으로 만든 또띠아 피자 (파프리카,그린올리브,피자치즈,소스 간단함..)
신김치넣고 볶볶한 김치볶음밥 (마요네즈로 예쁘게 그리고 싶었지만ㅋㅋㅋㅋㅋㅋ왕실패)
집에서 삼겹살 먹고 몇조각 남겨놓고 고추장+밥+상추 를 넣고 만든 볶음밥
조랭이떡을 넣은 오뎅국 (탕이라고 하기엔 너무 재료가 없어서ㅋㅋㅋㅋ)
등갈비를 엄청 사랑함....간장소스도 좋고 매운소스도 좋은 이 상태로 숯불에 구워먹었어요!
(펜션가서)
고등어 조림인데 고등어가 보이지 않는다는......ㅋㅋㅋㅋ
선물받은 더덕으로 고추장 양념장 쳐발쳐발 해서 고기굽는 팬에 구운 양념더덕구이
추운겨울에 휘리릭 만든 만두전골 (다시마 육수내고 팽이버섯,배추,청양,오뎅,만두넣고 보글보글)
작년 설에 할머니댁에 못가서 집에서 혼자 만든 고기야채만두!!
(반죽을 부침가루로 했어요 밀가루가 없어서ㅋㅋㅋ오히려 맛있었어요)
작년에 핸드폰을 잃어버려 (누가 훔쳐감ㅠㅠ) 여태 요리한 사진은 이것밖에 또르르,....
ㅋㅋㅋㅋ아무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마무리,,,,,ㅋㅋㅋㅋㅋㅋ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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