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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무 짜증나고 미치겠어

ㅇㅇ |2016.02.13 14:36
조회 18 |추천 0

씻고있는데 8살동생이 쉬마렵다면서 문을 흔드는거야 . 내가 습관처럼 매일 문꼭지를 잠그거든? 근데 문이 고장났는지 갑자기 팍 열리는거야 다 벗고 있는데.. 근데 걔가 막 웃는거야 좀 시선이 밑에 가있고 너무 놀라서 한 4초정도 그러고 있었는데 너무 짜증났어. 아직 애기니까 봐줘야 되는거야? 근데 그 시선이 애기라도 너무 짜증나고 싫었거든 하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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