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분(39세)이 결혼했는데 자유로와보여서 물어보았더니 각자 아이들때문에 이혼은 안하고
각자 서로의 생활 터치안하고 살고 있다고 하시네요
혹시 남남처럼 사시는분이 계신가요?
그렇게 사는게 가능한가요?
있다면 이혼은 왜안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정말 아이땜에 참고 그렇게 살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아이들은 초딩저학년이라고 하네요.
결혼이란게 그런건가요?
평생 참고사는거?
전 아이들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