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안간 27살 처자 입니다
시집살이 하려 회사 다니는 것 같습니다.
우리 회사 는 여직원 들이 별 나가지고 모든것 을 다 참견 합니다.
건들이지 못 하겠습니다 뭐라 해서
특히 제가 그 중에서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저에게 심하게 그러 십니다
꼭 그런 얘기 하십니다. 내가 시집살이 를 많이 당해봤어 하면서 시어머니가 이러면 뭐라했어
그래서 나는 시어머니가 제일 싫었어. 이러면서 저에게는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자기가 그런대접 을 받았으면 며느리 한테나 그러시지 꼭 날 며느리 대하듯 타박 하십니다.
독재자 아시죠?
독재자 이십니다.. 자기 식대로 과일도 깍아야 하고 자기 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