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둘도아니고 여자들서로 비교하고 재고하는거 대단한 나라라는걸알았지만 어제 그것이알고싶다봐도 돈에 몸이고 영혼이고 다파니까..ㅎ
저도 제나이때비해 벌만큼버는데 자기친구중 현대계열 생산직 남편둔친구있는데 만나고오면 매일 우울해하고 알게모르게 짜증.. ㅡㅡ
오늘 터짐 알고보니 그친군 나보다밑이라생각했는데 남편잘만나 전압하며 편하사는거보고 만날때마다 배아파서 미치겠다고.. 남자에겐 중요한문제라 아기저거 따질거없이 순간 이혼결심했고요. 평생을 고통받을텐데 이렇게 자아도약하고 비교에목숨거는지 이런여자였다면 절대 결혼안했겠죠.
결국 장모님께전화와서 한다는말씀이 더웃김.. 그냥 남자가 다참고살아야지 어쩌냐고 다들그렇게 산다고..ㅡㅡ 안그런여자 어디있겠냐고... 아니 결혼때 집마련도 내가해 전업주부못시시고 맞벌이하는게 죽을죄라도 지은건지.. 당시네집안은 뭐가잘난건지.. 제가알기론 그 잘나간다는 남편만난친구 공무원에 직안도 잘살고 단지 외모가 내가이뻤다고 아래라고생각했던거.. 이름모를회사 경리나하던게 외모에속아.. 지금은 그냥 배불뚤이 뚱녀.. 피해의식이나 남편탓이런거때문에라도 여자도 능력봐야한다는 선배들말을 흘려들은 내가 ㅂㅅ이란 생각이드네요속터져 주저리 주저리 의외로 이런거때문에 스트레스인 유부남들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