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21살,
톡 가끔 즐겨보는 처자입니다..ㅜㅜ
일단 먼저 저에대해서 설명하자면....
저는 키 160이구요. 작은체구에 약간 통통해요
얼굴은 쫌 귀엽고 평범하고..
아 ! 바스트는 c컵이구요.ㅋㅋㅋ.다리도 키에비해 길고 이쁜편이죠ㅋㅋㅋ(민망 ;)
저도 제가 외관상으로 나쁘다고 생각하지는않아요ㅋㅋ
근데 항상 너무 심하게 잘생긴남자들만 만나서 큰일이에요ㅠㅠ
전 남자친구만해도, 모델이였구요
너무 잘생겼엇죠... 근데 저는 사실상 외모 잘 안보거든요?
제가 키가 작아서 남자 173이상만 되도 괜찮은데 꼭 180이상 남자들만 사귀게되고
제가 별로 나쁜외모가 아님에도, 남자친구가 너무 잘생기고 잘나버리니까
맨날 잘꼬신다는둥.. 남자아깝다는둥 이런소리를 들어요..ㅠㅠ
결국 나중에 그 전남자친구에게 배신당하고 헤어지게됬을때도
역시나 갖고놀줄알았다는둥... 남자 외모만보지말라며.... 근데 저는 당사자니까
알잖아요. 갖고놀고 그런건 아닌데... 사실상 손밖에 안잡은 사이였는데..
괜히 걔가 잘생기고 이러니까 가만히있는 제가 더 불쌍해져버리는거죠..ㅠㅠ
그리고 이번에도 어떤 남자애가있는데
후 이번엔, 더 잘생긴애인거에요. 키 185에 공부하는앤데 공부도잘하고 얼굴이
타마키 히로시..닮앗어요. 몸도좋고, 게다가 옷까지 잘입어요................
흠이있다면, 연애경험이 의외로 너무없고, 너무 순진해서...말주변이없다는거? 아무튼
근데 얘가 그렇게 저를 소개받고싶어했다는거에요 ㅋㅋㅋㅋㅋ
계속 연락하고는있고, 순진하고 착하고 좋은앤거같은데 ㅠㅠ 잘생겨서 또 욕먹을까봐
망설여집니다...
여자는 그래도, " 여자가 아깝다 " 이 소리 듣고싶잖아요
왜 항상 잘생긴남자들만 꼬이는걸까
고민이에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