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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와 예단문제

아휴 |2016.02.21 18:50
조회 4,300 |추천 0
예랑이와 좁혀지지않는 문제로 글써봅니다.

일단은 상견례 문제입니다
양가 부모님이 처음 인사하는 중요한 자리에
이제 돌지난 조카를 데리고 나오겠다는겁니다.
애기 봐줄사람이 없기도 하고.
당연히 남친 부모님도 데리고 나오는게 맞다고 생각하신다네요

제 생각은 엄숙한 자리에 아가가 울고 칭얼대고 분위기
망칠까봐 염려가 되더라구요
또 제가 비꼬아 생각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쪽에서 양해를 구해야하는 문제라 생각하는데
당연시 여기고 있다는게 저희 부모님을 무시한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상견례 자리에 아이를 데리고 나오기도 하나요?
굳이 형수님까지 나와 자리를 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요

두번째는 예단입니다

예랑 결혼비용 육천오백
저 오천오백

예단하는게맞습니까

혼수 최대한 저렴이로하고 집 대출에 부을 생각입니다
폐백은 생략하고 절값 받지않기로

이런경우에도 예단을 요구한다면 하는게 맞나요

객관적인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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