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6:31~44}
주품이 큐티 ^ ^
내 작은 믿음과 큰 역사하심
https://youtu.be/gwwR-aHtsWw
저자 교회 성가대 YouTube에서 '카보드 2016 2 21' 보기
https://youtu.be/K5WabOuL3Vk
본글 저자 육성 녹음 큐티 YouTube에서 '헤세드 마가복음 6 31 44' 보기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와서 잠간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32.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쌔
33.그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저희인줄 안지라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그 곳에 달려와 저희보다 먼저 갔더라
34.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을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가지로 가르치시더라
35.때가 저물어가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곳은 빈 들이요 때도 저물어가니
36.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소서
37.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38.이르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느냐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가로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더이다 하거늘
39.제자들을 명하사 그 모든 사람으로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게 하시니
40.떼로 혹 백씩, 혹 오십씩 앉은지라
41.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 앞에 놓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매
42.다 배불리 먹고
43.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44.떡을 먹은 남자가 오천 명이었더라
*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전하며 가르치십니다. 귀한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으며 따랐다는 것과 제자들도 믿음으로 순종하며 따랐다는 것입니다. 그 믿음의 사람들을 위해 주님은 기적을 베푸십니다. 사람이 아닌 영원한 하나님으로서의 증표를 보이십니다. 믿음의 사람들에게 믿음의 증표를 베푸십니다. 거리를 그양 지나 만난 사람들보다 그중 특별히 쉬러 오는 와중에서도 주님을 간절히 만나기 위해 그곳까지 따르러 오는 믿음의 사람들에게 특별한 믿음의 증표로 영원한 메시야이심을 확신하게 하십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의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많은 주님의 기적을 보고서도 주님을 외면하고 있지는 않은 지요 세상이 모두 우리 주님이 메시야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자들이 주님을 부인하거나 떠나갑니다. 더 많은 표적을 보기위해 하나님을 떠나거나 다른 교회로 이동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적을 바라보는 나의 믿음이 이상이 있는 것이지 주님을 담고 있는 교회의 문제는 아닌 것입니다. 나 자신을 먼저 돌아봐야 합니다.
나의 중심이 믿음 속에 바로 거하고 있나요 거리에 예수님을 보고 미덥지 않아 예수님을 따르지 않고 권위와 세력을 지닌 늘 부정적인 바리새인들을 향하고 있지는 않나요 게으름으로 주님을 향한 기도 소리가 멈춰져 있지는 않는 지요 나의 일상에 지쳐서 핑계 대며 성경과 거리가 멀어져 있지는 않는 지요 환경을 탓하지 말고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돌아 봐야할 시간입니다. 내가 성경 읽지 않고 기도하지 않으면서 교회 탓 내 주위 탓하고 옮기고 떠나지는 않는지요 어디든 그런 자는 왕따를 당할 뿐입니다.
자기 신앙이 없는 것을 안돌아보고 다른 큰교회등을 따로 전전한다면 그 교회의 믿음의 주가 되신 주님은 그를 기뻐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기 교회에 주님이 그의 믿음 없음에 실망 하였다면 다른 교회에 같은 주님도 그를 실망해하며 믿음의 증표를 주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이 식은 냉랭한 믿음은 그 큰 교회에서도 그렇다할 좋은 영향은 주지도 못할 것입니다.
제가 지금 다니는 우리 교회가 작은 교회이지만 평생 이 교회를 떠나지 않음을 다짐합니다. 작은 교회 우리 목사님 화려한 많은 경력이 없으시다라도 믿음으로 전하는 말씀, 믿음으로 작은 내가 받는 다면 큰 기적의 역사를 보이십니다. 아멘으로 화답할 때 소리와 빛과 감각으로 성령님을 체험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비록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지만 그래도 사용하신 목사님의 안수 가운데 받았으니 목사님께도 감사한 일입니다. 영생의 구원의 보증인 성령님, 진정 평생 감사하고도 하나님을 확신하고도 남는 위대하고 귀한 역사입니다.
비록 작은 교회라도 자기가 믿음 없는 것을 알지 못하면서 다른 큰 교회 프로그램 좋고 장가 시집가기 좋아 청년 남자들이나 여자들 많은 대형교회로 가는 우리교회 청년들을 보면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청년들이 대형교회로 이탈한 것이 사실입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은 믿음을 따르는 자에게 믿음으로 보이는 기적입니다. 내 작은 믿음일지라도 그 작은 믿음을 통해 큰 역사를 이루시는 하나님이심을 보입니다. 큰 모임이든 작은 모임이든 주님을 믿음으로 따르는 자에게 동일하게 역사하십니다. 내 믿음 없음을 먼저 돌아봐야 합니다.
하나님이 문제가 아니고 믿음이 없는 사람과 믿음이 약한 성도가 문제인 것입니다. 죄를 범하는 인간을 보고 실족하여 교회를 멀리하지 마시고 잘못된 신앙으로 범죄하는 나약한 또는 사이비성 신학으로 죄를 우숩게 보는 거짓된 신앙의 사람을 보고 실족하지 마시고 오직 완전하신 하나님을 보고 완전한 신앙으로 나아 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아닌 거짓된 신학을 하는 신학자를 보고 그들의 범죄기사를 보고 교회를 멀리하는 분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런 실족함은 이해가 가나 완전하신 하나님에게까지 등을 돌리는 것은 하나님 앞에 범죄한 것입니다.
공부도 자기가 공부하지 않으면서 선생님 탓 부모탓 환경탓하는 학생은 어디를 가든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사랑이 없으면서 또 다른 형제가 사랑이 없다고 내 부모님이 날 사랑하지 않는 다고 돈 많은 부모님으로 갈아타는 자녀는 없습니다. 오히려 그럴 때 미움과 저주나 받지 않을까 두려워해야 합니다. 부모님같이 어릴 때 양육 받고 은혜를 알게 하여 준 부모님, 교회등 처움 사랑은 영원하며 더 장성하여 보답할 줄 아는 믿음의 의리가 있어야 합니다.
또 한 가지 오병이어의 기적은 주님의 나라는 폭포수와 같은 은혜인 것을 봅니다. 그저 마구 가지라고 무한하게 내리시는 것입니다. 죄사함의 믿음은 제한이 없습니다. 영원불변의 진리입니다. 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폭포수같이 그양 막 주시는 것입니다. 감당할 수 없이 그양 한없이 무한히 내리시는 것입니다. 황금길과 평안과 수많은 휘황찬란한 건물과 아름다운 열매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수많은 좋은 것들을 영원히 우리에게 끝없이 거저 영원히 무한히 내리시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 기적을 인간의 통치에 제한적인 모습으로 낙심하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는 어떤 것이라는 것을 맛보게 하는 기적을 보이십니다.
남의 믿음 말고 내 믿음을 돌아보고 매일 말씀과 기도로 의지하여 주님께 믿음으로 내가 나아갑시다. 쭉정이 같이 여기저기 믿음이 좋다 도망 다니며 날라 다니지 마십시오 내 작은 믿음일지라도 주님은 확실히 내가 자녀인 것을 인치시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보이시고 확신케 하십니다. 믿음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전하는 자의 마음중심이 믿음이 있는가 내가 믿음이 있는가 오직 돌아보십시오 그 믿음만 있어도 무한한 믿음을 주님 보이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말세에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는 말씀처럼 말세일수록 점점 주님께서 사람들이 믿음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식어져 갑니다. 불법이 성하며 거짓, 사이비, 직통계시등을 통해 우리의 귀를 솔깃하게 하고 내 믿음을 떠나 그러한 것들에 미혹되어 진짜 믿음을 사기 당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내 믿음이 보잘 것 없어 보여 전쟁이 일어난다 거짓 표적 믿음에 자기 진짜 믿음을 팔아 먹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내 믿음을 요동케하는 일들에 대하여 과감하게 차단할 수 있는 담대함을 주옵시고 진정한 믿음을 작더라도 꾸준히 신실히 요즘말로 의리 있게 지켜나가 평강에 더 깊은 평강을 누리며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그 화려하지 않은 작은 믿음일지라도 주님은 영원하고 무한한 은혜를 한없이 내리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그 신실한 자에게 헌신자에게 내리실 줄 믿습니다. 요란한 세상속에 요동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4e5C7G7_x9M?list=RD4e5C7G7_x9M
바람속의 음성 - 시와 그림
더 이상 물러설 땅이 없다고
더 이상 내디딜 곳이 내겐 없다고
나를 밀으시는 주님의 강한 손은
이미 나를 절벽에 세웠다고
내 기도 메아리쳐 돌아오고
그 작은 바람만 불면 떨어질 그때쯤
주는 내 마음에 주시는 강한 음성
좁은 땅위에서 날아오르라고
너는 날을 수 있다고
저 하늘 그 위로 나와 함께 날아가자고
아무런 두려움 없이 해지는 바다를 향해
날아가는 너를 보고싶다고
때론 모진 바람으로
너의 이 비행이 순탄하지가 않다해도
추락을 두려워말고 너의 절벽끝에 서서
당당히 날아오르라고
내 기도 메아리쳐 돌아오고
그 작은 바람만 불면 떨어질 그때쯤
주는 내 마음에 주시는 강한 음성
좁은 땅위에서 날아오르라고
너는 날을 수 있다고
저 하늘 그 위로 나와 함께 날아가자가고
아무런 두려움 없이 해지는 바다를 향해
날아가는 너를 보고싶다고
때론 모진 바람으로
너의 이 비행이 순탄하지가 않다해도
추락을 두려워말고 너의 절벽끝에 서서
당당히 날아오르라고
높이 날을 수 없다고
포기를 주는 그 맘에 흔들리지 말라고
너는 주저치 말고 너의 날개를 펴서
하늘을 날아올라 내게로 오라고
때론 모진 바람으로
너의 이 비행이 순탄하지가 않다해도
추락을 두려워말고 너의 절벽끝에 서서
당당히 날아오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