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직장인 여자입니다. 모아놓은돈은 300정도 있었는데, 독립을 하게되면서, 올해부터 다시 0으로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1년동안 돈을 못 모은건 제 책임입니다..제가 한심하지만, 이미 지난일
지금부터라도 알뜰히 모아보려 합니다.
우선 결혼을 하게되면 보통 얼마를 모아가야하나요? 검색해본 결고 적어도3천~5천은 모아가야 한다고 하던데..학자금 갚기도 빠듯해서 (학자금은 기본 생활비 제외하고 20만원씩 갚고있습니다.)
계속 갚아가면 34살쯤엔 상환이 완료되는데, 문제는 결혼자금이에요. 결혼자금을 15만원씩 꾸준히 모은다해도 29살 까지는 8백이 모이고 천만원을 채우려면, 31살입니다.
31살이 되야 겨우 천만원이 모이는데, 결혼 할 수 있을까요? (집에서는 도움을 받지않습니다.)
결,시,친 분들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듣고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