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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에 X 만지고 온 소감.

젠장X만졌어 |2008.10.07 13:28
조회 17,167 |추천 0

우선 아직 점심을 드시지 못하신 분은 악플 방지를 위하여 살포시 [<-Backspace] 어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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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번씩 화장실에서 일 잘보는 청년(?)인 저.

방금 화장실에서 거사를 치루는데 커다란 오점을 남기고 말았습니다.

 

오늘또한 이 녀석 나오는데 30초도 안걸렸고, 나름 열심히 딱는 생활 습관에...

두루마리 휴지 3쪽을 뜯어 두번 접고, 목표 좌표로 이동하여

어택을 시도 했으나...

으나..

으나..

....

...

..

.

 

무참이 뚫려 버리신 상표 정체 불명의 두겹짜리 세쪽 뜯어 두번 접혔던 휴지군...

그 결과...

나의 독수리 오형제 중 셋째 녀석은 그대로 X과녁에 꽂혀버리는 비운의 운명을 맞고 말았으니..

 

그 느낌을 이곳에 텍스트로 표현하자면

 

'아우~~ 쎘.더버꾸~#$%*^%$**^#%^<>+#&^##$%^&*'........

 

 

 

가운데 손가락 그대로 치켜들고 변좌에서 내려와 깨끗이 씻고 나온후

치욕에 떠는 가운데 손가락으로 오늘 X 눈 감상문 쓰기 완료.

 

 

추잡한 내용 읽으시느라 욕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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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밀애소년코난|2008.10.08 10:14
이쉐키는 휴지 한칸도 없었다 ㅋㅋㅋ http://www.cyworld.com/Ko-NaN 가까이 계신 분들은 언제 소주라도 한잔할까여? lkm7301@네톤 술 좋아하시면 일촌 걸어주세요
베플에잇|2008.10.07 13:30
이거까지만 읽고 점심먹어야지 했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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