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직 점심을 드시지 못하신 분은 악플 방지를 위하여 살포시 [<-Backspace] 어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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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번씩 화장실에서 일 잘보는 청년(?)인 저.
방금 화장실에서 거사를 치루는데 커다란 오점을 남기고 말았습니다.
오늘또한 이 녀석 나오는데 30초도 안걸렸고, 나름 열심히 딱는 생활 습관에...
두루마리 휴지 3쪽을 뜯어 두번 접고, 목표 좌표로 이동하여
어택을 시도 했으나...
으나..
으나..
....
...
..
.
무참이 뚫려 버리신 상표 정체 불명의 두겹짜리 세쪽 뜯어 두번 접혔던 휴지군...
그 결과...
나의 독수리 오형제 중 셋째 녀석은 그대로 X과녁에 꽂혀버리는 비운의 운명을 맞고 말았으니..
그 느낌을 이곳에 텍스트로 표현하자면
'아우~~ 쎘.더버꾸~#$%*^%$**^#%^<>+#&^##$%^&*'........
가운데 손가락 그대로 치켜들고 변좌에서 내려와 깨끗이 씻고 나온후
치욕에 떠는 가운데 손가락으로 오늘 X 눈 감상문 쓰기 완료.
추잡한 내용 읽으시느라 욕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