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29살 여자입니다.
최근에 새로운 곳으로 이직을 했는데
거래처에 파견직으로 들어가서 근무하는 업무를
맡게 되었어요.
제가 일은 어디가서 못한다는 얘기 거의 못 들어봤어서
업무에 대한 부담이나 걱정은 없는데요..
문제는 바로 이 내성적인 성격입니다 ㅜㅜ
어딜가서나 이 성격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말도 편하게
못 붙이고 늘 망설여요..
제가 궁금한 건 사람들에게 보통 어떤 말을 건네시며
다가가시고 친해지시나요??
파견업무를 하는 외부직원이라 그런지 서로 통하는
공통분모도 없고..
회사에서는 거래처 사람들과 빨리 친해지라고 압박을
하시는데..
여직원들 많은 직장내에서
매일 매일 어떤 대화로 다가가고 친해져야 할까요??
조언 좀 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