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장이 젊었을 때는 주말이나 저녁에 야근하면 미안한 표정이라도 지었는데이제는 대놓고 야근 왜 안하냐, 주말이 뭐 어때서? 이런 분위기로 몰아가고 있음.
주말 야근 시키는 사장들 중에 교회나 천주교 다니는 사람들 꽤 있음.그 사람들은 주말에 직원 일 시켜 놓고 성당이나 교회가서 참회하나 봄??
때래치고 싶은데...오늘도 하상욱이 생각나...
매일
널 꿈꾸고
매일
널 외면해
-하상욱 시집 "퇴사"중에서-
매일
널 꿈꾸고
매일
널 외면해
-하상욱 시집 "퇴사"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