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판을 눈팅만하던 20대 초반여자입니다.
글이 조금 서툰점 이해하고 방탈 죄송합니다
결시친이 가장 핫하다 해서 ..
동생이 방학때 용돈벌이겸 알바로 롯xx아에 갔습니다.
동생나이는 이제 19되는 아직 여학생입니다.
근데 같은 알바끼리 왕따를 시킨다고합니다.
서로 친구들이라 그런가 일을 저희동생한테 다 떠넘긴다고 하더군요.
3개월 하고 난 지금 그만두고 새로운일을 찾는데
동생이 롯xx아 에서 일하다가 왕따를 심하게 당했는지
울면서 "가서도 왕따당하면 어떻하지?" 하고 얘기를해요.
진짜 그순간 가서 깽판을 치고싶었습니다. 남의귀한자식을 왕따라뇨? 같은 일을 하는 사람끼리 왕따라니 말이됩니까?
아직도 롯@@아 얘기만 하면 울어요 나름 알바 처음 경험이였고 힘들었을텐데 ..
다른지역분들중에서 패스트푸드점 알바해보신분들중 그러신적있나요?
지금 동생은 학교 개학과 동시에 다른알바를 해보려고합니다.
언니로써 조언도 많이해주고싶은데 저도 아직 많이 경험해보지못한 사회초년생이라 ..
많은 조언부탁드려요.